① 방문일시 : 03월15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구파발 사이다
④ 지역 : 삼송역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의 마지막 .. " 밖에 나가 오랜만에 신나게 물이나 빼고 와야겠다 " 하고 사이트를 들어가니 ..
[[구파발]] 과 [[고양시]] 지역으로 " 사이다 "라는 신생업소가 생긴것을 보았다 .
얼마전까지만 해도 연신내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었던 " 사이다 " 라는 업체인가 하고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물어보니 맞다고 해 기쁜 마음으로 옛날 생각에 예약을 하고 방문했다 .
도착해보니 유흥가와는 약간 떨어진 삼송역 인근 , 시간이 늦어 그런것도 있겠지만 주변이
한적한것이 주차공간도 많아 수월하게 주차를 할수 있었다 .

실장님께 서비스 끝판왕 매니져로 추천을 부탁하니 // 하니//매니져가 노콘,질싸 옵션도 있으며
서비스가 뒤집어 진다며 강력추천을 해주시기에 솔직히 프로필상으론 내스타일은 아니였지만
추천을 믿어보기로 하고 노콘,질싸 옵션까지 추가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인사를 하며 들어온 // 하니 //. 프로필상으로 봤을때와는 전혀 딴판의 외모 ..
솔직히 사진으로 봤을때는 와꾸에 대해 어느정도(?)는 포기상태였으나 실물을 보니 ... ㅋㅋㅋㅋ
포토샵 누가 했나 멱살 잡고 싶을정도 ㅋㅋ 피부도 하얗고 애기애기 하며 귀여운것이 중국스타일의
미녀를 보는듯한 느낌 .. 와 .. 오랜만에 태국매니져 와꾸보고 놀랬네요 ㅋㅋ 너무 괜찮은 와꾸에 놀라
어버버 하며 침대에 눕자 살짝 웃으며 바로 치고들어오는 // 하니 //.. 역시나 실장님의 추천은 대박 ㅋㅋ
정신차릴 틈도없이 호로록 호로록 하며 나의 똘똘이로 면치기를 시작.. 자그마한 입술로 부드럽게 혀로 ,,,
캬 ,, 두눈 질끔 감고 버티다 더이상은 위험하다 싶어 포지션 체인지 !!! 가볍게 키스를 하고
가슴을 좀 갖고 놀다 아래로 내려가니 이건뭐 ㅋㅋ 이미 엉덩이까지 물이 흥건 ㅋㅋㅋ 요것바라
느끼네 ?? 하며 장난기 발동해 그대로 클리를 공략하니 신음은 비명수준 ㅋㅋ 고개를 들어보니 볼이
발그레해 살짝 눈물까지 맺힌 .. 하 .. 이미 나의 흥분도는 MAX!! 그대로 // 하니//의 흥건하게 젖은
구멍으로 똘똘이를 쭉 ~! 끝까지 힘줘 밀어넣으니 고개를 뒤로 살짝 젖힌채 내몸에 전해지는 약간의
떨림 .. 흥건한 물과 생생한 활어반응에 정말 오랜만에 정신없이 박아댄듯 .. 뒷치기로 박던중 적당한
힘을 주어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싹차니 " 꺅~!! 흐응~!! " 하며 터지는 신음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대로 // 하니//의 몸속에 정말 개운하게 밑에가 푹!! 꺼진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시원하게 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