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잇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로간에 어색함을 달래기 위하여 담배타임
배타임 끝나니 처자가 옷을 훌러덩 훌러덩 벗어버리네요~~~
와~~~ 몸매 장남 아닙니다….
제옷도 벗으라고 하고선 벗겨서 문에 걸더니 빨리 샤워실로 가자고 하네요 ….
“저는 물다이 패쓰할께”…..
“오빠 왜 물다이 안해요?”….
그것은 너랑 알콩달콩 빨리 놀고 싶어서야~~~~ㅎㅎㅎ
아래 공용 샤워실에서 깨끗이 씻었으므로 가글과 고추만 씻고 침대로 달려갔죠…
드디어 물기를 닦고 침대 모서리에 앉었는데 훅~~~하니 BJ가 들어오네요~~~
나도 모르게 그녀의 머리를 잡고 목구멍 깁숙히 넣어도 보고….
그러다가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애인처럼 부드럽게 터치하면서…..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하고…..
드디어 그녀가 키스를 하면서 천천히 움직여 주는데….
다시한번 그녀가 동생을 입속에 넣고 부드럽게 탐익하는데….
동생이 반응을 시작하네요….
역시나 이쁘고 어린 영계와 하는 운동은 좋은거야….ㅎㅎㅎ
잇지 공주님 자세 체인지…..
드디어 역립의 기회…..
제 신조 아시죠~~~ 두배로 갚어줘라….ㅎㅎㅎ
그녀의 가슴부터 공략하여 ~~~ 그녀의 소중한곳에 이르니 ….ㅎㅎㅎㅎ
엉대감의 혓바닥이 뱀의 혓바닥으로 변하여….ㅋㅋㅋ (변신은 무죄~~~)
잇지가 몸을 들썩이며 자기 두손으로는 가슴을 부여잡고 연신 좋다고 칭얼거리네요~~
잇지가 몸을 비틀고 소리가 자꾸 커지네요 ….ㅎㅎㅎ
그러면서두손으로 자기 소중이를 벌려주면서 여기가 더 좋아~~~
제 한손을 이끌어서 자기 소중이에~~~ (제가 골벵이 안했어요~~~처자가~~~)
드디어 장비를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하네요~~~
드디어 그녀와 한치의 틈도 없이 합체를 하였네요~~~
몸땡이 말고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그녀의 두다릴 들고서 깊게 넣어주면서 양손은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고…
잇지가 좋아하네요~~~
자기는 꽉찬 것이 너무 좋다고….ㅎㅎㅎ
오랜만에 운동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 ㅋㅋㅋ
제 전매 특허 좌삼삼 우삼삼 돌리고 돌리고…..
열심히 이자세 저자세 하는데 예비콜이 울리네요…ㅠㅠㅠ
예비콜이 울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 더 밀착하여 뱀들 섹스 아시쥬~~~ㅎㅎㅎㅎ
서로 미친듯이 쪽쪽거리면서 피스톤을 더욱더 강렬하게 시전하였더니 드디어 신호가 오네요….
그녀의 소중이한테 분신들을 방출시키고….
그녀와 샤워실로 향하여 다시 한번 씻고 나와서 담배하나 피웠습니다….
헐 침대가 반뼘이나 밀려 있네요~~ 우리 너무 힘썼당~~~ㅋㅋㅋ
서로 웃으면서 침대를 벽으로 밀어넣고 서로 엄지척 하였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그녀와 키스를 나누고 …
1층으로 내려와 간단히 샤워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