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틀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선넘spa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안쌤+핑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선넘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부천 스파중에서는 단연 손에 꼽히는 업장이죠~!!
가성비가 좋은 스파/건마/휴게중에서는 당연 스파가 으뜸인데요..
가격만 보면 휴게가 가장 저렴하지만..시설이나..마사지도 없고...
태국등 외국언니들이 대부분이라 싼맛을 빼면...크게 메리트가 없고..
건마는 대부분 립으로 끝나기에 조금 아쉽죠~
이왕이면, 마사지도 제대로 받고 한국언니랑 연애도 할수 있는 스파가 아무래도 가성비 갑인거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선넘스파는 시설도 좋고,
특히나, 마사지가 완전 호텔식으로 찜까지 풀코스라서 더욱 좋네요~
그리고, 시설이..ㄷㄷ 제가 첨 선넘스파에 갔을때 입구보고 완전 놀랬었드랬죠..
시설이 너무 깔끔하고 좋습니다!

이게 스파시설이라는게 믿겨지십니까?
무슨 호텔로비인줄 알았다니까요~완전 깔끔 그자체에요~ㅎㅎ
락커룸이나 샤워실도 넓고 깔끔한데..
다른 손님들이 계서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시설이 매우 좋은편입니다.^^
샤워하고 가운과 반바지를 입고,
마음껏 꺼내먹을수 있는 음료를 하나 마시며 휴게실에서 대기하니~
얼마안되 곧 안내를 해주십니다.
[안쌤]관리사님
친절한 목소리로 자세가 불편하지 않은지 먼저 체크해주시곤,
찜을 원하는지 물어봐주시네요~
선넘스파는 원래가 호텔식마사지를 제대로 하기에 찜까지 기본인데요~
오늘은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찜을 빼고 마사지를 더 받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이분 최소 수기안마 장인이십니다.ㄷㄷ
엄지로 꾸욱꾸욱~진단을 하시는거 같으시더만..
딱~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가시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아주 그냥 핵 시원!!
분명 괜찮은것 같은 포인트도 안쌤의 손길이 닿으면..뭉쳐있던게 바로 튀어나옵니다.ㄷㄷ
목-어깨-목-등-어깨-목-스트레칭-하체 순으로..
목과 어깨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서 완벽히 풀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다른곳과 다르게 정말 효과가 있을거 같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요...
뭔가..더 커지고 발기력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나서 이어서 들어오는 매니저
[핑크]프로필

선넘스파는 뒤로 돌아누운상태에서 언니가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목소리 만으로 어떤 언니일까? 하며 상상하게 되는데요~
도저히 궁금해서 어떻게든 고개를 돌려보려 하지만..쉽지 않습니다.ㅎㅎ
"아..얼굴도 못보고 당하는 기분인데..ㄷㄷ"
"오빠 얼굴보면 깜짝놀랄거야~ㅎㅎ"
"헉! 얼마나 이쁘길래??ㅋㅋ"
"김태희랑 손예진이랑 섞였어~ㅋㅋ"
"엌ㅋㅋ 그럼 보자마자 싸겠는걸~ㅋㅋ"
아주 입답이 상당한 언니입니다. 그런게...드립을 날리는 사이..
엉꼬에 무언가가 발라지고...엉덩이에도 미끄덩 거리는게 뿌려집니다.
그리곤 예고도 없이 훅~들어오는 써비스!!
양쪽 엉덩이를 부황을 뜨며 뱅뱅 돌리는데...
다리에 힘이 쫙~!! 들어가며 뜨흡!!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ㄷㄷ
"오빠~ 엉덩이 쪼금만 들어봐~"
라더니 손으로는 곧휴를 휘어감으며 사정없이 똥까시를 하는 핑크....하앍!!
누군지도 모르는 언니에게 이렇게 당하다니..크헉!!
"오빠 이제 돌아누워~ㅎㅎ"
드디어 보게 되는 핑크의 얼굴~ 이쁩니다~!!
그저 입담이 아니었어요~ㄷㄷ
뽀얀 피부에다가 가슴도 풍만한 C컵~!!
와꾸를 감탄할새도 없이 써비스는 계속 이어집니다.
양쪽 가슴을 빨며 쉴새없이 곧휴를 매만지고...
상당히 공격적인 BJ에 그냥 당할수 밖에 없네요~ㄷㄷ
순식간에 입으로 콘까지 씌워지곤, 핑크가 위에서 합체를 하는데..
하아..쪼임...ㄷㄷ
가슴을 빨아주며 위에서 방아를 찧어대는데..
곧휴는 이미 터지기 직전입니다....
(안돼~ 곧휴야..버텨줘!!)
(미안해..난 여기까지인거 같아...;;)
(야 임뫄~! 정신차리라고..방금 꽂았자나??)
(그전에 이미 혼수상태였어..미안해..아흑..ㅠ)
핑크의 서비스에 진작부터 불끈한 녀석이 벌써부터 신호가 오는데..
다행히 핑크가 정자세로 바꾸며 저에게 주도권을 넘겨줍니다.
휴~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며..
정상위로 삽입을 하는데...
얼굴...가슴...몸매...시각적인 자극에...신호가 죽질 않습니다..ㅠ
그냥 그대로 달려서 바로 찍~하아...;;;;
(거봐..내가 여기까지라고 했자나..)
(아..그래...나도 할말이 없다;;;)
핑크언니 써비스가 하드한데...
와꾸 몸매도 상타라서...완전 토끼제조기네요~ㄷㄷ
가운챙겨입고나서 팔짱을 끼고 복도로 데려다주는데..
핑크를 밝은 조명에서 보니까 더 이쁘네요~하앍!!
마무리 샤워하고 실장님게 따봉 남겨드리고 퇴실했습니다~
오늘도 역시..선넘스파구나~~
라며 담배를 한대 빨며 차가운 밤공기를 맡는데..몸이 아주 개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