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실저는 금사빠 얼빠 그냥 얼굴족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냉정하게 얼굴로 따져볼거면 강남으로 가야되는게맞지만
강북에도 찾아보면 괜찮은 친구들 많거든요
이날은 정말 각오할생각으로 제가 여기 있는 아가씨들 다보겠다는 마음으로
꼭 괜찮은 친구를 찾겠다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전혀 이정재같지 않은데 이정재라고하는분이 ㅋㅋㅋ 마중나왔더라구요 (죄송해요 ㅋㅋ)
들어가서 상담끝에 초이스 시작
15명보고 패스... 끝난 친구들 봐야한데서
어차피 아시다시피 하드코어 가서 와꾸좋은 친구들 보려면
퍼블릭을 가도 란제리를 가도 기다려야하는거 다알거든요
그렇게 기다림끝에 괜찮은 언니 발견
선택했는데 공식은 여전하네요
그냥 대화하고 퍼블릭처럼 술마시면 대화하실거면 좋겠지만
여기가 어딥니까 하드코어아닙니까
아무래도 와꾸좋은 언니들 마인드 부분이 별로긴 하더라구요
그걸 정재씨도 애기를 했었구요 ...
한타임하고 그냥저냥 놀고 정재씨의 말에 추천받아 정희를 선택합니다
가슴 무진장크고 와꾸도 섹시함이 있는 매력적인 친구였는데
반신반의하고 선택했는데 대박....
아이래서 추천하셨구나 할정도로 제정신을 그냥 쏙 빼가버릴정도로
영혼까지 털릴뻔한 최강마인드였습니다
이말이 기억나네요 데리고 살것도아니고 마인드가 최고라고
맞습니다 앞으로 쭉 정재씨 찾아 다닐생각이고
좋은점은 제가 마인드를떠나서 저의 취향에 맞게 초이스를 해준다는점이였습니다
정말 추천받아 3타임 연장해서 놀다왔네요
여기가 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