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숨 푹자고 저녁에 일어났는데 급꼴림이 바로 전해지는..
참지못하고 오피를 알아보던중에 아레나에 예나매니저!
위치도 가깝겠다 해서 예약하고 접견해봤습니다
캬~ 야릇한 몸매는 물론 와꾸까지 섹시하면서 섹기스럽네요
예나씨 몸매 감상! 이제 샤워실로 직행 구석구석 씻김받고
이제 침대로 갑니다 흥분제대로네요
저를 눕히곤
대충하려는게아닌 저를 제대로 보내버리겠다는 그런
눈빛과 빨림으로 빨아주는데 크~~ 이렇게 받아본적은
또 오랜만이네요~
본격적인 달림을위해 CD장착하고 예나가 먼저
올라와 움직였어요~ 허리도 잘놀리고 촉촉해진
봉지덕분인지 느낌은 더 좋았어요!
느낌이 좋아서그런지 한참을 받고나서 사정감이 몰려와
정자세로 삽입하며 기분좋게 마무리지었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