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A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여파로 쥐죽은듯 조용~히 지내던 가운데 오랜만에 친구들과 시간도 맞고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자
스크린 한게임치고 저녁식사 후에 급 땡김이 발동하여 평소에 눈여겨 보던 업소에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과 간단한 인사후 빠르게 예약 ㄱㄱ 아윤이라는 매니저를 소개시켜 주십니다..
부푼기대와 설렘을 안고 입장~ 활짝웃으며 나를 반겨주는 아윤이.. 사진과 정말 똑~~같이 생겼습니다
샤워를 위해 탈의 하는데.. 쪼꼬만한 몸에 라인과 볼륨감이 단연 돋보이네요 몸매 정말 짱입니다..
부드럽고 꼼꼼하게 잘~ 싯겨주는 아윤이 끝났나 싶을쯤에 제 소중이를 물고 가볍게 흥분을 시켜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달려가 본게임 시작!
가볍게 키스후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해주며 제 소중이까지 내려갑니다
와~ 이 아가씨 혀놀림과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중간에 기둥 살짝 뽑힐뻔한..;;
자세를 바꿔 제가 위로 올라간후 가슴 부터 찬찬히 탐닉해 봅니다 아랫도리 까지 내려가는동안 언니 반응이 아주 좋네요
발기력 최고조에 이르러 천천히 언니와 합체! 조임도 아주 좋습니다
한두번의 자세 변경후 신호가 옵니다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후배위로 바꾼후 마지막 힘을 내어 봅니다
아주 시원하게 발사~! 잠시 아윤이와 누워 끌어안고 대화를 조금 나눈후 귀가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밝고 편하게 맞아준 이언니 마인드가 참 좋네요 조만간 또 찾아가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