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비키니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샐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좀처럼 다니질 못했기에 비키니에 다녀왔습니다
실사를 보다가 샐리보고는 필이 확와서 그녀를 예약했지요
어렵지않게 비키니를 찾고 지정된 샐리의 방으로 가서 그녈보는데
* 얼굴 - 마냥 귀여워요 ㅋㅋ 크고 깊은눈에 깨물어주고 싶을정도로 귀엽습니다
* 몸매 - 체구는 44정도에 슬림한데에 비해 가슴은 C컵에 꼭지도 이쁘네요 ㅋㅋ
* 서비스 - BJ는 수준급이네요. 제일루 중요한 스킬이 매우매우 저돌적임
샤워할때부터 그렇게 빨아대는데 침대로 가서는 더 끝내줍니다
샐리에게 아주 반했습니다 ㅜ.ㅜ
* 마인드 - 안되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돈아깝지 않네요. 왠지 횡재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제일 추천드리고 싶은 체위는 제 기준이긴 하지만 정상위였어요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운얼굴이 느낄때마다 어찌나 반응이 솔직하게 나오던지...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래서 나오자마자 다시 들어가고싶은 충동이 강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