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초인종을 누르고 입실을 하니 린다가 웃으면서 반겨주는 모습에서 기분이 더 업업 돼버렸네요.
린다는 엄청 예쁘다고는 표현할수가 없지만 보면 볼수록 볼매형의 착한 인상을 가지고 있네요.
눈높은 형들 말고 이 정도는 나쁘지 않고 괜찮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 할 수 있을 것 같았네요.
몸에 비해 작은 얼굴인 듯 싶으며 눈,코, 입 오밀조밀 생겼으며
웃는 모습이 섹시하면서 선한 인상이 나타나네요.
들어가자 보이는 건 린다에 가슴이 한 눈에 들어와서 두 안구에 행복감을 감출 수가 없었는듯 싶었으며
이런 가슴으로 행버거를 시전하며 행복 할 것 같고 가슴으로 충분히 싸대기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네요
상상은 상상일뿐이지만 나 변태인듯 싶어요
하지만 그만큼 가슴이 백만불짜리이며 린다에 강점인듯 싶어요
살아있는 가슴과 동급인 탄력적인 엉덩이도 한몫을 거두는 아이라서 좋았네요.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 아담한 키에 스탠에서 슬림몸매를 보유했으며 만질 것이 많은 몸매인듯 싶으며
피부는 하얀편에 속하고 탄력적이며 순두부처럼 말랑말랑 부드러워서 손이 미끄러져 큰일날뻔했네요.
린다가 옷을 벚어던지니 내눈앞에 왕가슴이 짠하고 나타나었으며
샤워실에서 왕가슴을 주물럭 거리면서 닦는 모습에서
나도 부드러운 왕가슴에 저절로 손이 갑자기 갔으며 햄버거를 시전해 주는 모습에 기분이 묘하고 좋은 듯 싶었네요.
린다가 샤워를 하고 나서 나를 누으라고 덥치기 권법을 시전해 해 주네요
키스를 진하게 맛있게 먹어 치워 버리듯이 갑자기 나의 가슴을 꼭지까지 뽑아 버릴 정도로
맛있게 후릅릅거리면서 즐기려는 마음 가짐을 가진 착한 아이네요.
그러더니 뽀뽀를 해주면 점점 내려가더니 나의 동생을 한입에 과감하게 집어넣기 시작하여 열심히 빨아 주는 모습이며
초반에는 천천히 빤거였으며 점점 뿌리까지 집어 삼킬 듯한 표정을 지으며 두개의 사탕도 달콤하게 먹어주었네요.
린다가 자기것을 과감하게 만지며 느끼기 시작하며 역립을 하니 물이 첨벙첨벙 엄청 나와서 세수를 하고 싶었네요.
더 이상 참고 있기에는 미칠 것 같아서 처음부터 노콘 질사에 대한 옵션비를 지불하였기에 바로 정사제로 진입을 하였고
시원하게 박아준만큼 서서히 올라가는 반응을 보여주는 모습이었으며 엉덩이도 땡겨 더 세게를 유도하는 모습이었네요
귀를 당겨 귀에 실음소리를 한 가득주며 혀로 빨아주는 모습이 개 꼴릿해서 혼나서 죽을뻔했으며 금방 끌날 것 같아서 인내를했네요
린다를 위에 올려 여상으로 박게 하였으며 여상으로 박으며 더 열심히 박아주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나의 가슴도 빨아주며 하는 형식이 아니고 땀까지 흘려가며 최선을 다하며 진정한 즐기즐 아는 X녀의 모습을 보여주어
얼마 참지 못하고 끝내 쉬원하게 발사했네요.
마지막 정리도 잘 닦아주며 꼭 간병인 대하듯이 다 맞춰주는 착한모습이네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왔지만 너무나도 좋은 업소인듯 싶으며 린다는 너무 좋은 아이같네요.
빨리 끝내려고 스킬을 발휘하지 않고 진정으로 즐기고 호홉하는 배려심 있는 착한 아이인듯 싶네요.
편안한 아이라서 좋은 시간을 보냈으며 근처에 계시거나 사신다면 한번정도는 보러가도 좋은 아이라 생각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