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5일 밤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피크닉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잠실에서 태국 업소중에 여기가 핫한가요?
저도 어제 궁굼해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깔끔한 시스템과
친절한 서비스응대에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도착해서 봤던 친구는 혜진인데 태국이라 사실 큰 기대는 안하고 그저 ...
가성비면에서 좋고 집에서도 가까워서 퇴근길에 다녀온건데
아...뜻밖에 만족감에 후기좀 남겨봅니다~
매니저들중에 혜진이라는 친구를 봤는데요.
처음에 봤을때 한국처자같은 와꾸라 한국처자인줄알고 한국말도 해봤지만
결국 태국 아가씨라 간단한 대화정도만 하고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따라들어와서 씻겨주고 입으로 한번 해주더군요. 엄청나게 길게.....샤워 서비스 받다가 쌀뻔했내요....
사실 뭐 그걸 바라고 간건 아니지만 생각도 못했는데 샤워서비스라니.
그런거 생각하면 가성비가 진짜 좋긴하네요~
160정도 키에 C+이나 D? 몸매는 아담하고 두덩이가 생각보다 커보이더군요.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서비스는 저리가라.......
난 내갈길 가겠다하고 탐스러운 두덩이 가슴을 움켜쥐고 한참을 빨았네요 ㅋㅋㅋ
조금씩 소리가 나는데 느끼는건지.. 가식적이진 않아 보였는데 모르져뭐.....
그리곤 나를 눕히고 앞판 뒷판.... 진짜 정성스럽게 하길래 마인드에 살짝 놀랐습니다..
이번엔 역공으로 제가 혜진이를 눕히고 존신이 하도 성이 나있는 상태라 꽂았는데
혜진이는 진짜로 느끼는듯 하네요.... 밑에가 흥건한게 애액이 풍부하게 있어서
한번 넣을때마다 소리가 진짜 기가막히게 찰집니다 ㅋㅋㅋㅋ
이 .. 소리라는게 은근히 사람을 꼴리게 만들더군요.... 아직은 아니였는데 급 흥분을 해서리...
한번에 위기는 어찌 넘겼는데 두번짼 차마 버틸수가 없어서 조개사이로 한움쿰 쌋습니다......
얼마나 흥분을 했었는지 헐떡거림이 끝날때까지 빼지않고 그대로 껴않고 한참을 있었습니다..
마지막 여운까지 다 느끼고 그제서야 빼고나서 샤워를 했는데 이정도면 마인드 참 좋은거 같습니다 ㅋ
가성비도 참 맘에 들지만..... 혜진이는 아래 수량이 많아서 그것때문에 오히려 더 즐달하고 나온듯 하네요.
태국이라고 다같은 곳이 아니기때문에 저같이 신뢰도가 적으신분 여기 혜진이 한번 보시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