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OP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하야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원 TOP 가서 하야꼬씨 보고 왔습니다.
급 달림욕이 생겨서 ㅋㅋ 갔다왔네요
시설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샤워실도 깔끔해서 좋고
조금 습해서 아쉽긴합니다ㅎ
대신 그게 은근히 뭔가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서 특이합니다.
몸매는 슬림하면서 피부는 하얗고 잘빠졌네요
얼굴은 귀엽고 섹시함 이었습니다. 눈이 이쁘더라구요
이것저것 대화하는데 대화 잘 받아주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본인은 막 신음소리내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움찔움찔하는 표정 보니 힘이 더 생기더군요 ㅎㅎ
오래하면 싫냐고 물어봤는데(제가 오래 하는 남자는 아니지만...)
너무 길면 싫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남자의 자존심이지~하는 말로 마인드는 종결된거 같습니다.
서비스 좋구요 위에 올라가서 하는 테크닉은 정말 장난 아니더군요
즐겁게 놀고 담배한대 피고 헤어졌습니다.
언젠가 달림이 올때 출근해있다면
제 기준에서는 재접견 가능한 좋은 매니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