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4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밀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자마자 포스가 느껴지는 밀크
그녀의 맛사지 포스는 장난이 아닌 듯
그녀는 맛사지를 할 때 천천히 손의 느낌을 근육 깊은 곳에 심어주는 스타일
지긋히 눌러주니 그 시원함이 근육 깊은 곳으로 전달이 된다
맛사지의 시원함,,
그것 말고 그녀가 갈올라탔을 때 서로 허벅지끼리 교차했을 때는 정말 죽는지 알았다
그 느낌
그 뜨끈한 느낌이 아주 좋았다.
그리고 그녀의 전립선
전립선도 아찔했다
그녀의 시원하고 묵직한 맛사지와
더불어서 그녀의 짜릿한 전립선
나는 침을 꼴깍 꼴깍 삼켰다
하얀 피부에 가슴도 빵빵
큼지막한 그녀의 출렁이는 가슴을 손으로 주물럭 거릴것을 생각하면
침만 꿀꺽 거려진
이 젖가슴을 얼른 입에 넣으면 좋으련만
정말 입을 부르는 가슴
살결은 부들 부들
마사지가 끝나고 추가페이후 이어지는 그녀의 2차서비스....
그녀의 혀가 스치고 갈 때 마다 움찔된다
그녀가 나의 젖꼭지를 뺠때 젖꼭찌가 빠딱 빠닥
빳빳하게 된다
그리곤 잠시 나의 곧휴와 두 알들을 스윽스윽 쓰다듬고
나의 털들을 슥슥 만지작거리다가 다짐한듯이 나의 자지를 입에 넣는다
그녀의 입에 들어간 자지
자지가 이렇게 뻣뻣해질 수 있는가?
정말 자지가 빳빳해진다
바로 싸려고 한다
나는 그녀의 젖을 주무르다 그녀를 민다
숨을 가다듬기 위함이다
그녀는 다시 나의 젖을 빨고 불알을 만진다
자지가 완전히 기립한다
그냥 블랙홀에 빠져드는 모습
커다란 야수에 토끼 한마리가 포획당한 느낌
나는 중압감에 눌려 발버둥친다
허우적되는데
눈앞이 깜깜한 느낌
완전히 뜨거운 느낌
자지가 반응이 온다
자지가 사정을 한다
그 사정하는 액을 그대로 입에 담는 그녀
사정을 한번 한 자지를 한번 더 쭉 빠는 그녀
자지의 끝이 뜨끈해진다
나는 완전히 허리를 들어 온몸을 비튼다
그 느낌
나는 어쩔줄 모르고 한숨을 토한다
그녀의 이어지는 마무리
자지끝에 전해지는 완전한 쾌감
나는 또 한번 몸을 비튼다,,,
그리고 그녀는 마지막 인사로 나를 감사 안아준다
그리고 나는 그녀와 입을 맞추며 이별의 인사를 한다,
조만간 다시 만나자 밀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