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퇴근하고 친구들과 한잔하다가 같이 아리아로 방문했습니다.
금요일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긴 코로나여파가 없나봐요....대기도 없을줄알고 왔는데....
대기시간이 살짝 길어서 방에서 해장겸 라면을 한그릇씩 하고 샤워하고 노가리를 까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동시에 입장을 합니다.
엘베에서 내리니 언니들이 각자 파트너의 손을 잡고 데리고 갑니다.
제 파트너는 스타일미팅 떄 말씀드린데로 길쭉길쭉한 레이싱걸 스타일 나나 언니네요.
처음 보자마자 제일 맘에 들었던 언니가 손을 잡고 가니 시작이 좋습니다.
친구들과 한공간에서 난교를 벌이고 있으니 다들 업되서 헤죽헤죽거리며 난잡하게 놀아버립니다.
남에 떡이 맛있어 보인다고 서로 파트너를 탐내기도 하고 맘에 맞는 커플끼리 방에 들어가 2:2도 즐기고 좋습니다.
저는 나나가 제일 맘에 들어서 단둘이 문잠그고 즐겼습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단정한 외모에 환한 웃음으로 안겨와서 키스하는데 완전 사랑스러웠네요.
시작하기 전에 앉자마자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호구조사 들어가봅니다.
대화가 굉장히 재미있었네여.
친근하게 다가와주는 편으로 살짝 수줍음이 있는 저에게도 딱 맞는 친구 입니다.
서비스도 괜찮은 편입니다.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해주네여.
제 위로 올라타서 몸의 대화를 시작해줍니다.
천천히 점점빠르게 움직이면서 자극을 주는 나나양
몸이 저절로 움찔 움찔 하네요.
이번에 제가 나나를 따먹을 차례 역립자세를 취하고는 낼름낼름~~헉~헉~해주니...나나 반응도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장갑을 끼고 첫 자세는 여상으로 시작했네요.
쪼그리고 앉아서 펌핑할때 조임이 상당히 좋은 언니 입니다.
폄핑을 하면서도 키스도 잘 받아주고 바로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삽입하자마자 조금 발사한 듯 합니다;;;
한번 숨 고르고 다시 진입 나나의 힙을 양손으로 잡고 신나게 움직이다 발사 했습니다.
조임도 좋고 체형이 저에겐 딱 맞는 체형이네요.
중간에도 계속 친구커플들이 쳐들어 올려고 노크를 했는데 안열어주다가 다 끝나고 열어주니 제방에 다 모입니다.
시간 끝날 때 까지 재밌게 놀다가 퇴장했습니다.
친구들 몰래 다시와서 나나랑 일대일로 조김 길게 봐야겠어요...그만큼 나나는 외모 , 몸매가 딱 제 스타일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