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블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반차내고 오늘은 일찍 퇴근을 했네요...
집에서 밥 먹고 눈팅중 달림 생각이 문득 들고 픽업 서비스에 눈길이 가고
이 업장에서 내 스타일이 있을까 프로필을 보다가 후기 평도 괜찮은 언니 발견..
밥 다 먹고 픽업요청한뒤 옷 입으니 딱 맞춰 왔네요
편안하게 픽업차 타고 업장에 도착했습니다.
실장님과 커피 한잔마시며 블랑이라는 언니 예약했다고 하니 결제하고 샤워실로 안내하줍니다.
샤워하고 실장님 안내를 받으며 복도를 진입하는데 조명들이 화려하게 비춰지고 있네요..
그 복도 가운데에 슬림하며 가느다란 다리로 저 멀리서 걸어오는 처자..
중간에 얇은 커튼이 있어 실루엣만 보이는데 언뜻봐도 세련된 비율좋은 처자임에 틀림없습니다.
저의 파트너는 블랑

커튼을 제치고 더 안으로 들어가니 블랑 언니가 손을 내밀며 반겨줍니다
바로 앞에서
"오빠 안녕~~ㅎㅎㅎ"
"반가워.. 우리 놀까?ㅎㅎㅎ"
붙임성 좋습니다 언뜻 푼수끼도 있어보이는데 세련된 외모에 깔끔한 단발머리에 고급스러움이 더해져
절제된듯한 느낌이 드네요..
그렇게 복도에서 클럽 음악에 몸을 맡겨 몸을 좀 흔들어주니 블랑 언니가 깔깔대며 웃더군요..
그 와중에 다른방에서 다른 언니들이 나와 저를 둘러쌓는데..
'아차 클럽이였지' 라는 생각도 잠시
4명의 언니들에서 둘려쌓여 빨림을 당했네요..
그렇게 10여분을 복도에서 똘똘이를 이뻐해주고 찐한 키스와 함께 온 몸이 침 범벅이 된 후에야
블랑언니의 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본격적으로 블랑언니를 탐구할 시간이 왔네요..
블랑 언니의 옷을 벗기니 슬림한 군살없는 몸매가 들어나기 시작합니다.
잘 빠진 블랑언니의 몸만 봐도 쌀것 같네요
한폭에 들어오는 잘록한 허리며 슬림한 다리며,
블랑언니를 눕히고서 들어나는 쇄골이며,
정말 보기만 해도 쌀것 같았습니다.
블랑언니를 눕히고서 언니의 소중이를 맛보기 시작하는데
중간중간 흐느끼며 떨려오는 블랑언니의 그 떨림은 정말 리얼이였습니다.
이런 반응이 제 소중이에 자극을 주는지 못참겠더라구요..
냅다 블랑언니 속으로 쑥 밀어넣어 보는데 그 순간에도 블랑언니의 움찔대는 모습이 너무도 자극적이네요
그렇게 열심히 하다가 쌀것 같은 느낌을 블랑언니가 눈치 챘는지..
"아직 안돼~ 그럼 안돼~" 라고 하며 자세를 바꿔주고 여상위로 블랑언니가 위로 올라가 다시 시작합니다.
살짝 보이는 블랑언니의 야릇한 눈빛과 음흉한 미소가 얼마나 섹시하던지.. 직접 봐야 되요
다시 한번 자세 체인지 이번엔 뒤치기로 하다가 그 잘록한 허리와 이쁜 엉덩이를 보며 하고 있으니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그대로 발사..
제대로 제 스타일의 언니를 만난것 같습니다..
자주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