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풍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소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소민이 만나고 온 후기입니다!
저는 저녁에 장사를해 특별히 쉬는날아님 시간이 안되는데
간만에 아는 형님이 연락을주셔서 보기전에 잠깐 시간이되서
업소에 예약후 약속전에 갔다옴니다~~^^
일단 저는 와꾸파라 플필을 믿지않아 실장님께 스타일 미팅을 꼭!!!하는편입니다
다행히 실장님이 영계에다가 와꾸도 상이라고 실장님께서 소민 메니져 추천해주십니다
호수안내받고 입장하려는순간 고민을합니다 들어가야되나 포기하고 나와야되나;;;;
문 열고 딱 보는 순간 진심 딱봐도 키도 적당하고 섹시한 와꾸에
슬림소민 메니져가있어서 웃으면서 반겨줘서 당황을합니다
그리고 연신 입가에 미소가 띄이고 소미메니져가 왜 웃냐고 하면 그냥~~ 너가 이뻐서
라고 생각을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도 후기 쓰면서 웃고있습니다~~ㅎㅎ
그리고 키도 커서 늘씬해보이고 얼굴도 태국같지않게 생겨 즐달 보증입니다~~
동반샤워후 침대서 누워있는데 애무도 스킬도 좋고 성심성의것 열심히하고 또
형식적인 ㅅㅅ보다 같이 즐기는 타입이라 시간가는줄모르고
떡치다 나왔네요 이때까지만해도 노콘 옵션이없어 안되는줄알았는데
중간에 ㄴㅋ 하고싶다고하니 고민하다 아웃사이드 이러길래 오케이를외치고
팁도 1??? 2??? 이러길래 오케이하고 노콘으로 변경후 좋은시간보내고 샤워후
팁도 2만원 주고 마지막 포옹후 약속 장소로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