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5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티크아로마 첫방문.
인기 많네요~ 손님도 많은것 같고.
실장님 고객응대가 좋았습니다. 동네형같기도 하고.
솔직히 말해주네요.
와꾸도 좋고 서비스 마인드 좋은 관리사 있다고 합니다.
가게 가자마자 온도체크 하고 손 소독하라고 하네요
코로나가 무섭긴 무섭네요 ㅠ.ㅠ
세트 코스로 받습니다.
핑거립 이름은 모르겠어요. 와꾸 나쁘지 않았습니다.
입으로 해줍니다. 마사지만 해주는게 아닙니다.
남자만을 위한 힐링도 해줍니다.자극적이게
미쳐버리는줄 알았네요.
30분간 받았어요. 나쁘지 않네요
페티로미는 예진이라는 분입니다.
와꾸 상당히 좋습니다.
살짝 손예진 닮았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예진인가 봐요.
인증사진 첨부합니다


마사지는 보통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에 가슴크고 피부 하얗고 몸매 좋습니다.
특히나 얼굴이 맘에 드네요~~ 이뻐요!!!
검스를 신고 풋잡도 해주고 빠떼루상태에서 전립선도 해주고
손이 작고 이뻐서 더 기분이 야릇했네요~
로미로미는 받아봤지만 페티로미는 신기하고 특이하네요 ㅎㅎ
후끈후끈해요 밑에가 ㅋ
대체 뭔짓을 한건지. 내가 똘똘이가 이렇게 컸었나? ㅋㅋㅋㅋㅋ
이것도 나쁘지 않아요.
거의 2시간가량 서비스 받고 나와서 실장님과 노가리 까면서
커피한잔하고 집에갑니다
다음올때 누구누구 보라구.. 추천까지 해주는 실장님.
알라븅. 즐달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