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3.14.토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보다보니 나미언니의 후기가 좋길래 믿고 겟 해보았습니다.
청순한 외모에 몸에 깡패였습니다.
뽀얀피부에 탱탱함이 장난 아니였어요.
운동으로 관리를 따로 하나봅니다.
그래서인지 봉지의 쪼임도 장난아니였어요.
넣자마자 싸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순간 조루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나미가 움직이니 더 쌀 것 같아 움직이지 말아달라고 요청하며
중간중간 쉬어가며 달렸네요...ㅜㅜ
남자가 가오 떨어지게 말이죠 ㅜㅜ
그런데 가오 떨어지는게 문제가 아닙니다.
일단 너무 기부니가 좋으니까 말이죠ㅎㅎ
여튼 나미의 쪼임은 말로 글로 표현이 안됩니다.
다음번 업소 방문때 또 나미를 찾을 생각입니다.
EPL 후기 너무 좋았습니다 또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