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월 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힐링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성남 힐링의 지수 언니를 보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힐링에 한국 언니로 보이는 프로필이 추가되었는데 지수 언니가 그 주인공입니다.
당연하겠지만 비용은 태국 언니들보다 좀 더 비쌌고요, 시간관계 상 A 코스로 끊을 수 밖에 없었는데..
미리 말씀드리지만 한국 언니 볼 때는 최소 B 코스 이상 잡으시길 권해드리네요.
일단 대화가 되기 때문에 통성명 하고 이야기하고 하다 보면 5~10 분 정도는 그냥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ㄷㄷ
맨날 태국언니들 보면서 사와디캅~ 인사하다가 방에 입장해서 간만에 한국말로 인사를 주고 받으니,
참 만감이 교차하고 오히려 뭔가 어색합니다. ㅋㅋ
지수언니는 전형적인 미시 스타일입니다. 프로필 나이보다는 조금 더 있어보이고요, 3초 소찬휘 닮은 꼴입니다.
일단 말이 통하니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교감을 끌어올리는 데 아.. 이거 정말 오랜만에 느낍니다. 교감...ㅠㅠ
언니가 이쪽 일을 오래 쉬었다가 다시 시작한 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네요. 초짜나 다름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홀라당 지나갔습니다. ㄷㄷ
후딱 서로 옷을 벗고 샤워실로 향하는데, 으왕.. 몸매가 확실히 국산 언니스럽습니다.
가슴은 C- 컵 정도. 약간 처질락 말락 합니다만, 일단 자~연~산~ 에 젖꼭지도 봉긋 올라와 있어 먹음직스럽습니다.
게다가 약간 뱃살이 있습니다만, 몸매 관리를 잘 해서 S 라인과 더불어 한국스러운 힙이 잘 자리잡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피부! ㅠㅠ 하얀 피부 간만인데 살결도 곱습니다. 아이고.. 역시 신토불이가 이래서 좋네요.
샤워 섭스는 몸을 밀착해 잘 닦아줬습니다만, 샤워실 BJ 나 이런 건 없었습니다. 초짜니 걍 패스~
후다닥 씻고 와서 침대에 누워 서비스를 개시하는데, 시국이 이런 때입니다만 키스를 잘 해줍니다.
적당히 입술을 탐닉한 후에는 상판 리깅에서부터 상반신을 골고루 애무해주면서 아랫도리로 내려가네요.
BJ 는 능숙한 편이고요, 기둥과 불알을 핥다가 빨다가 강약과 압박을 적당히 조절하면서 꽤 오래 해줍니다.
재밌는 건 자세를 바꿔 역립을 하려고 했더니 '오빠~ 시간이 모자랄 것 같으니 같이 해요' 라면서 스스로 69 자세를 취해주네요. ㅋㅋ
털은 다소 수북한 편입니다만, 꽃잎 위치는 정갈하게 제모되어 있고 무엇보다 좁보입니다. -_-;;;
오방지게 핥아줬더니 '아흑~, 흐억~, 아 죽겠어~' 하면서 입에 물고있던 자지를 놓치다가 쎄게 BJ 를 해주고 하네요.
크헐... 이런 피드백은 한국 사람밖에 못하죠.. ㅠ
충분히 젖을만큼 69를 즐기고 콘 장착 후 정상위로 삽입 들어갔는데.. 살짝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네요.
헐.. 제 것은 그냥 평범한 사이즈인데 꽉 찬 느낌이라고 합니다. 좁보 맞는 것 같아요.
살살살 문대고 흔들기 시작하면서 언니의 자연산 가슴을 움켜쥐고 좁은 보지의 느낌을 만끽했습니다.
우앙... 섹 중 대화부터 신음소리까지.. 진정 신토불이형 한국 스타일의 필링입니다.
지수언니는 특히 자기가 기분 좋은 위치로 골반을 비트는 특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위치에 맞춰 찍어주면 격렬한 반응이 옵니다. ㅋㅋ
시간이 다 되어서 정상위로 주욱 즐기다가 끌어안고 그대로 싸버렸습니다.
거사가 끝나고 언니가 뭔가 섹스만 딱 하고 후다닥 끝난 거 같아서 미안하고 민망스럽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네요.
588 간 것도 아니니.. 대화도 하고 교감도 나누려면 1시간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아요. ㄷㄷㄷ
그래도 간만에 언니랑 농담 따먹기도 하면서 대화다운 대화 나누고 뭣보다 국산 바디맛을 봐서 뜻깊었습니다. ㅋㅋ
지수 언니가 일 경험이 얼마 안되어서 약간 어색어색한 느낌이 있습니다만,
기본적인 바디 밸런스가 괜찮고 친근한 편이라 본 궤도에 오르면 상당히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감 중시하는 분들, 대화족, 애인모드, 슴가족 추천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즐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