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보다가 뉴페 리아 매니저 보고 확 꽂혀서 바로 예약 잡았네요
사진상으로는 오랜만에 보는 자연산 왕가슴에 섹시한 얼굴입니다
완전 내스타일..
전체적으로 다들 프로필이 좋은듯 합니다.
친절한 실장님 안내 받고 방으로 들어가보니
허~ 후......크.....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일단 섹시한 메이드복 입고 반겨주고...
사진이랑 싱크 차이 없고 얼굴이 엄청 작아요. 오히려 더 글래머 몸매이면서
엉덩이가 화가 나있어요.. 골반도 있고 엉덩이 보자마자 바로 뒤로 박고 싶은
충동에... 저의 똘똘이가 난리가 났네요...... 어디서 이런 이쁘고 어린 아이들을 데려오는건지..
얼굴 몸매 보자마자 반응이 격합니다
하지만 원샷 코스로 와서 참아야 합니다.. 투샷으로 예약할걸..아쉬움이...
리아의 에스코트 받으며 옷 벗고 샤워실로 향합니다
샤워 하는데 들어와서 벗은 몸을 보니...허~ 제대로된 글래머 몸매 입니다
보자마자 또 똘똘이가 난리가 났네요
바로 꽂아버리고 싶은데 겨우 참았습니다
샤워할 때 구석구석 닦아주고 뒤에서 가슴으로 비벼줍니다
비제이도 흡족하게 잘 빨아줍니다.. 좀 더 해달라니까 더 해주네요
신기한건 아직 어린데도 한국말을 좀 하네요 소통도 잘 되었습니다
본게임 들어가서.. 위에서 부터 애무 타고 내려옵니다
부드럽게 알까시도 잘해주고 원하는 곳은 다 애무해주네요
입으로 빨리는 동안 찰진 젖가슴을 마음껏 주물르니
튼실한게 참젖이네요....
69로 올리고 클리를 빨아보니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혓바닥 닿을 때 마다 신음소리 크게 내면서 엉덩이가 떨려오는데.. 풀발기 되네요..
못참고 뒤로 바로 꽂아버렸습니다
천천히 박아대는데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주더군요.. 자세가 좋아서
깊이 다 박히는데 신음 소리도 좋고 물도 흥건하네요..
평소보다 금방 쌀것 같아서 위에다 올려놓고 여상 좀 시키면서 가슴 주무르고 있다보니
어후 못참겠네요 어린게 어찌나 탄력있고 쫀득한지.. 제 입속에서 침이 줄줄 흐릅니다..
바로 눕힌 다음에 가슴 모아놓고 겪하게 박아대니까 소리 지르면서 눈 풀려서 저를 쳐다보는데
그 얼굴 보고 못참고 바로 싸버렸네요
너무 맛있어서... 더 하고 싶었는데.. 연장 하려고 하니까 실장님이 다음 예약이 있다고 하시네요..
진작에 연장하고 시작할걸.. 너무 아쉬웠습니다.....
씻고 나가면서 진심으로 너무 좋았다고 고맙다고 말해주고 끌어안았습니다
내일 또 오겠다 약속을 하고 밖을 나섰는데 아쉬움이 너무 크네요.........
글을 쓰는 와중에도 또 하고 싶습니다...
내일 또 만나러 갈겁니다.. 이번엔 무한샷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