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부천 미시들
업종 : 휴게텔
매니저 : 설현매니저
코스 : 애널코스
미시들의 설현 매니저를 보고 느낀건. 간만의 연애감정이 생겼다는 겁니다.
물도 잘빼긴 했는데 감정을 움직이게 해준 매니저네요.
키스를 하며 눈을 마주치고 서로 소프트하게 서로 만지며 음미하는 느낌.
그리고 말한마디 한마디가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를 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ㅠ.ㅠ
내가 태국어나 영어를 좀만더 잘했어도 ㅠ.ㅠ
정말 여친만들고 싶은 여자네요 ㅠ.ㅠ
피부도 좋고 얼굴도 이쁜 분이라 인기가 많겠지만서도 ㅠ.ㅠ
정말 도전해보고싶은 욕구가 생기는 매니저네요 ㅎㅎㅎ
어차피 남자들 성욕때문에 매번 하이에나 마냥 이곳저곳 서성대는데
싸고 나면 현자타임. 괜히 했어..돈아까워.. 라는 생각이 들죠. 저역시 그러니..
그래서 하고 나서 돈아깝다는 생각이 안드는 매니저가 절실합니다.
이번에 본 설현은 제 성욕 뿐만 아니라 연애감정이 생기게끔 해준 아주 고마운 분입니다.
꼭 재접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