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첨부][리사]오랜만에 리사씨 보니깐 기분 좋게 즐마즐딸 두마리 토끼 잡아버렸습니다
오랫만에 로맨스아로마 방문햇네요
실장님께 전화로 출근부 확인하니
리사씨가 다시 컴백했다네여ㅎㅎ
바로 예약을 하구서 샾에 도착~~
보통 마사지하시는분이 따로 없이 매니저분
들어오시면 마사지 설렁설렁 인데
로맨스아로마는 다릅니다
전신마사지 들어가구
하체 집중 마사지를 해주는데 굉장히 시원시원합니다
손맛이 아주 좋았고 나름 메리트 있는거 같아요
또한 추가로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일반 타이샾에가서 오크들 만나서
따로 돈 지불하고 서비스 받을 바엔
로맨스아로마 강추합니다
이번에 본 리사매니저는
와꾸도 좋지만 무엇보다 어린처자라서 마음에 드네요
역시 20대가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