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락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호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베문이 열리고 반갑게 인사해주는 호수양 우워~~~ 키가 상당하네요 ㅎㅎ
순간 쭈글이가 되버렸어요. 바로 가운을 풀어해치고 찐한 키스를하면서
제 동생놈을 잡아 끌고가서 의자에 앉힙니다.
오늘은 출근한 언니들이 몇명 안되서 다들 손님들과 방에서 꽁냥거리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할건해야죠. 오하라양 방앞에서 섹시한 눈빛으로 해주는 BJ 웁스~~~
그러더니 후배위로 맛보기 붕가붕가를 해주네요.
복도가 조용하다보니 민망하기도하고 재미도없고 그냥 방으로갔습니다
호수양도 상당히 아쉬워했습니다.재미나게 해주려했다면서요.
호수양과 방으로 이동후에 잠시 이런저런 얘기를하고나서 엎드리라고 하더군요.
엎드린자세에서 옹동이를 위로요. 음~~ 고양이자세아시죠??
아쿠아를 제 옹동이와 자기손에 듬뿍바르더니 제 옹동이를 찰싹치면서
문질문질 앜~~하고 소리지르니 아팠냐고 미안하다하네요.
그러더니 바로 응까시와 알까시가 들어옵니다.
응까시를 아주 미친듯이 이건 미쳤다싶은 생각이들더군요.
한참을 응까시를 받고있는데 야옹이양과 파트너가 저희방으로 놀어왔습니다.
야옹이양이 제 가슴밑으로 들어와서는 가슴을 애무해주고있고
야옹이양의 파트너는 야옹이양이 시키는대로 소중이를 애무하고있고
신음소리가 장난아닙니다. 거기다가 미친 섹드립까지 날려주고있어요.
고막이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야옹이양도 참 재미있는 친구같아요 ㅎㅎㅎ
호수양은 제 뒷판 앞판을 정신없이 애무와 BJ도해주는데
가슴을 제 몸에 완전히 밀착시키면서 해주더군요.
움직일때마다 가슴이 제 몸에 닿는데 부드럽고 느낌도 좋아요.
본격적으로 붕가붕가를 하기전에 호수양을 눕혀놓고 역립을 해봅니다.
얼마하지도 않았는데 샘물이 흐르고 허리가 들썩들썩
역립 반응이 상당히 좋구요.호수양도 은근 섹드립이 있더군요.
이뜸이면 됐다싶어서 그만하려고하니 좀더 해달라고 아씨 턱아픈데
좀더하니 아예 자지러지는듯한 소리를 내기에 장갑을 착용하고 도킹을 시도합니다.
들어가는순간부터 계속 쪼여주는데 잘못하면 끝나겠는데요.
그렇다고 끝낼순없죠. 살살 조절을해가며 버텨봅니다 ㅋㅋ
좀 오래해서 그러런지 힘이 들어서 호수양보고 위에서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여상을하는데 귀두부분만 살짝살짝 넣다뺐다를하다가 갑자기
인정사정없이 방아찧기를 너무 순식간에 훅들어와서
참을 시간도 없이 발사를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