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3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이아 세라 후기입니다.
외모: 프로필26살 실제나이 24~6살로 보임
섹시하게 생겼음 미모좋음 업소에서 잘어울리는 섹시하고 한미모함
외모는 주관적인게 크니 참고만
몸매: 완전슬림 슬림족 무조건고고
제가 슬림좋아하는데 딱맞음
슴가: 자연산 A+~B컵
프로필 진실도 98%일치
태생적인 지루라 마무리 못하는 경우가많아
특히 마인드 안좋으면 100% 마무리를못해
마인드특화된 언니를 접견합니다
도착해 방에들어가는데 환하게 반깁니다
오피야 뭐 시설이 비슷하니 설명은생략
세라언니가 오빠 내가잘해줄께 하면서 뽀뽀를해주며 아양을부립니다
미모가 좋으면 보통 마인드 쏘쏘인데 세라언니 말한마디 한미다가 성욕을 들끊게합니다
샤워하고
벗은 몸매 잘빠졌습니다
미모도 이쁜편이지만 몸매.. 허리도 잘록합니다
몸매만보고 빨딱선 제동생을보고 마무리 할수있을거같은 기분이듭니다
좋은징조..
비제이하는데 나름 열심히하고 느낌이 많이좋습니다
그러나 태생적인 지루라..감이..
눈치챘는지
세라언니가 갑자기 69자세를 취해주며 오빠 나 기분좋게해줘하며 아양을 또부립니다
소중이를 애무하니 몸을벌벌떨며
손으로 제물건을 강중약 조절을하며 계속 비제이를합니다
그리고
바로 콘돔을껴주고 여성상위에서 꽂더니 헐떡이며 키스를합니다
오빠 좋아 좋아
말때문인가 흥분도 더돼 남성상위에서 헐떡이다 마무리했습니다
오랜만에 발사라 정액양이...
세라가 오빠 좋았어하며 아양을부리는데 사랑스러 죽는줄알았습니다 ..
세라언니 오늘부터 지명삼기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