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3.1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수지
⑤ 파트너 이름 : 애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중에 홀릭에 이쁜 아가씨들 많다고 소문이 났길래 출근부 확인하며 실장님께 연락을 해봅니다.
첫번째로 자스민을 부르니 예약이 다차서 안된다고..
두번째로 프라엘을 부르니 그 또한 예약이 다차서 안된다고..
주말이라 더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실장님의 추천으로 마침 예약이 가능하다며 애화를 추천해주십니다.
싹싹한 실장님을 믿고 예약을 잡아 봅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 홀릭으로 출동~~~
똑똑! 애화와 접견...
출근부의 사진보다 훨씬 실물이 이쁘길래 나이스~를 외쳐 봅니다.
거기다 환하게 저를 반겨주며 앵김이 맘에 들었습니다.
내가 내돈주고 업소에 오는데 이렇게 맞이해주면 싫어할 남자는 없다고 봅니다.
애화 웃는상이 참 곱네요~~~ 두근두근!
설레는 맘을 안고 본격적으로 시작해 봅니다.
왠만한 자세 확실히 소화해주니 떡감도 아주 찰집니다.
연애감은 나이에 딱맞는 연애감인데 어느포지션에서든 애화의 가슴 만지면서 서비스 받을수있는게
애화의 스펙을 말해주는거같습니다..
이정도는 되야지 달릴맛 나지않겟어요 ~
또 달리러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