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3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아이돌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번 방문하던 아이돌에 연락을 하여 가능한 매니저를 확인 해보았습니다.
대부분 한번씩 본 분들만 된다고 하셔서 처음으로 본 초아씨를 예약을 했습니다. 프로필상 20살에 영계라는 것에 끌려
예약을 했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엘링베이터를 타고 안내받은 곳으로 가는 그시간은 길고도 설레는 맘이 항상 드네요.
문이 열리고 초아씨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정말 어리고 화장이 서툰듯한 느낌의 매니저가 대기하고 있네요~ㅋ
제가 어린분들을 너무 좋아해서 나이를 신경을 많이 씁니다. 사진보다는 약간은 통통하시네요.. 물어보니 사진은 몇년전
사진이라고 하시네요ㅋ 담배를 피면 여러가지 얘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60분코스를 예약한 결과 시간이 없어 언능
샤워를 했네요..
샤워를 하고 나오닌 검은 홀복을 입고 아래는 벗은채 침대에 누워서 대기를 하고 있네요.. 침대에 같이 누워 서로 눈을 보면서
입을 먼저 맞추네요~ 느낌 좋고 홀복도 슬슬 벗습니다. ㅅㄱ도 프로필과 같이 딱 만지기 좋은 크기에 살결도 좋습니다.
먼저 서비를 받는데 어려서 그런지 어린듯한 얼굴에 제 물건을 가지고 노는데 너무 흥분되네요.. 아이스크림 먹듯이 너무
잘 먹어요.. 역립 매니아로써 공수를 교대합니다. ㅅㄱ부터 아래 꽃잎까지 모두 성감대 같이 너무 잘느끼네요.. 소리에 저는
더 흥분을 하네요..
서비스의 경우 직접 만나서 보시면 알것 같아요~ 다른 매니저들과는 쪼금 다른 서비스가 있습니다. ㅎㅂㅇ도 느낌 좋고
손의 스킬도 좋고, 소리도 좋고,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아이돌의 경우 실망을 시키는 법이 없는거 같아요..
매번 방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