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꼴현상에 일산 여우에 린다란 친구 예약을 잡으려는데 다행히 바로 가능하다네요
후다닥 찾아갔습니다
간단한 확인절차를 거치고 방안내 받고 들어갓는데 린다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첫인상이 섹시한 와꾸에 늘씬한 몸매에 몸매가 잘빠진 친구네요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새끈한 몸매입니다
이렇게 색끈한 언니를 본지 오래간만이라 시작전부터 물건이 발기차게 커졋네요 ㅎㅎ
커진 물건을 보고 린다가 피식 웃어주네요
기분좋게 둘이 샤워하러 가서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꼼꼼하게 바디워시로 씻겨주고
큼지막한 두 젖을 제 몸에 대고 부비부비하는데
이건 휴게 오피를 온거지 안마방을 온건지 착각을 하게 만드네요 ㅋㅋㅋ
기분좋고 씻고 나와서 침대로가서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열심히 린다의 혀를 먹어제끼고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애무해주면서 살짝살짝내는 신음소리가 더욱더 물건을 자극하네요
한참 서비스를 받고나서 린다를 눕혀놓고 몸을 탐해봅니다
가슴부터 조개까지~~
아래가 깔끔하게 정리되어잇고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쫄깃하니 정말 박음직스럽게 생겻네요
10분정도 클리를 집중공략하니 린다가 느끼면서 반응보이길래
얼른 물건을 갖다 부비부비 해주다가 박아버리는데 젤없이해서 그런지 정말 잘 안들어가는 쫍보를 가지고잇네요 ㅋㅋ
노콘옵션이라 더 그런지 넣자마자 느낌이 확~~와서 지릴뻔한걸 간신히 참아내고 천천히 천천히 박음질을 시작합니다
키스하면서 박아대니 느낌이 엄청 좋네요
아래에 물도 흥건이 차잇어서 물건에 느껴지는 쾌감이 몇배로 다가왓습니다
자세 바꾸자고 말하고 뒤치기로 하는데 엉덩이와 라인이 예술이네요
허리를 부여잡고 엉덩이를 한대치면서 박아대니 신음소리가 민망할정도로 온방에 퍼지네요 ㅎㅎ
그러다 못참고 안에다 시원하게 발싸햇습니다
발싸한후에도 1분가량 넣어놓상태로 백허그를 하면서 누워잇는데 현타 기가막히게 오네요
마무리로 담배한대 태우고 나왓습니다
샤워할때 샤워부비부비서비스가 좋앗고 쪼임이 예술이엇습니다
다음에는 쫌더 긴코스로 해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