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엘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린 보고 뿅 간 후기♥
시국이 시국인지라 고민고민 하다 소독과 관리를 철저히 한다고 실장님이 말씀해주시네요~
미팅을 하니 엘린이를 추천해주십니다.
프로필 확인하고 바로 오케이 사인!!!
도착한뒤 실장님께 연락을 하니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네요.
똑똑 문을 두드리니 빼꼼 문을 살짝 열어주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수줍은 웃음을 지으며 오빠 안녕? 하며 반겨주네요.
첫인상은 일단 이쁩니다. 몸매도 늘씬 슬림하니 잘빠진 몸매
들어오니 마실거를 주며 밖에 춥냐며 먼저 말걸며 어색하지 않게 대화 리드 하네요.
대화를 나누다 보니 정말 웃는모습이 이쁜 아이네요.
이쁜 모습에 푹 빠져 홀린듯 계속 쳐다 보다 보니 벌써 씻을 시간이 되었네요.
뒤따라 나오네요. 넋놓고 쭉 빠진 늘씬한 몸매를 계속 쳐다보니
엘린이 부끄러워 하며 침대로 다가와 안아 주네요.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침대로 와 안기더니 부끄러워하던 귀여운 모습은 어디갔는지...
눈빛이 섹시하게 변하면서 서비스로 전환
삼각애무하며 밑으로 내려가 bj시전하는데 오우..
bj스킬이 상당합니다. 저도 참지 못하고 역립 들어가보는데
반응이 연기 같지않고 리얼 반응입니다. 진짜 여자친구랑 하는거처럼 좋네요.
리얼 활어반응을 보고 장갑 착용 후 얼른 진입 시도합니다.
제가 그렇게 큰것도 아닌데 꽉 잡아 주는것이 엘린이 좁보네요...
넣은지 얼마 되지 않아 신호가 오길래 후배위로 자세변경 시원하게 발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