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쉼표아로마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차저차 묵혀놧던 물빼러 쉼표아로마라는곳을 방문하게됬네요 ㅎ
궁핍했던지라 빠르게 되는 언니로 추천받았는데
그게 장미씨였습니다
과연 즐달 할수있을까라는 불안감 살짝 기대감 살짝
새로운 업소를 가는 흥분감 살짝 들더군요
알려주신 방으로 가서 장미씨를 보게되었습니다
얼굴에서나 몸매에서나 농익은 섹끈그자체의 장미씨
어리진 않아요 근데 온몸에서 잘 익은 섹쉬함이 풍기네요
샤워 끝난후 누워 잠깐 받아보는 마사지도 능숙하게 해줍니다
뭉친부위를 알아서 캐치해 케어를 해주는 그녀의 스킬이 예사롭지않네요
한창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를 위해 몸을 부비며 이곳저곳을 탐하며
부드럽고 끈적끈적한 플레이가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시도때도 없이 미친듯 이곳저곳 핥아주며 흥분을 만끽했습니다
bj느낌도 좋고 색끼있는 눈빛으로 쳐다보니 즐기는 내내 너무 좋았네요.
마무리는 부드러운 핸플로 부탁했는데 느낌 장난 아닙니다.
한 5분동안 전투적으로 bj해주는데
진짜 화생방훈련 이후로 이렇게 참은적은 처음이네요
참다가 신호가 오니 핸플링으로 빠르게 흔들어주는데 시원하게 쌋어요
다음번에도 볼일보러 오면 꼭 쉼표아로마 재방문해야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