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스큐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엣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타는 금요일을 맞이해서 하이에나처럼 이리저리 둘러보던중 간만에 방문하게 된 에스큐브
견우실장님과 반갑게 인사하고 너무 오랜만아니라며...자주 놀러 오라시는데....지갑사정이,....ㅋㅋㅋ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니 오늘은 엣지언니를 추천해주시더라고요 글래머몸매에 반응이 좋다고 하시며....ㅋ
사람도 많고 북적북적한게 딱 난잡하게 놀기 좋은 분위기에 많은 기대감이 들면서 빠르게 샤워하고 안내를 받습니다
엣지가 앞에 나와 기다리고 있다가 반겨주는데 오...
보자마자 와꾸는 바로 인정해버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몸매를 스캔하는데 쌔끈한 홀복 차림으로 서있어서 바로 보이네요
키는 160 초반 정도로 보이고 글래머스럽고 가슴은 B+~C컵 정도로 보입니다
피부가 탱탱한걸보니 나이도 어린 것 같고요...무엇보다 엉덩이가 봉긋한게 저 엉덩이를 뒷치기를 하면....흐믓...
엣지와 손잡고 복도 한편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클럽서비스를 진행합니다
같이 서비스를 받는 손님도 보이고 서브로 붙어서 서비스해주는 언니들도 엣지 못지않게 예뻐보입니다
언니들이 다들 친한지 서로 자연스럽게 연계하는 플레이도 난잡하게 놀기 너무 좋았고 아무래도 엣지가 너무 맘에 들어서 저는 일찍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다른 남정네들하고 공유하기 싫었거든요..ㅋㅋ
요런 예쁜 언니가 서비스까지 완벽하다니 너무 기대하다가 실망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오히려 기대 이상으로 받아버렸습니다
너무 자세히 설명하면 제가 보기 어려워 질테니 적당히 생략하면서...ㅋㅋㅋ
평소에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떡 좀 친다는 소리 듣고 다니는데 그런 제가 엣지에게는 제가 먼저 지쳐서 리드가 역전당했으니 굉장했습니다
한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져서 바로 연장을 외쳤으나 역시나 꽉꽉 차있는 예약...ㅋㅋ
아쉽지만 나오는길에 출근 날짜 물어보고 다음 방문을 기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