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더마치테라피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맥주를 한잔 했지요.ㅎㅎㅎ
마사지에 꽂히는 바람에 친구놈과 함께 결정하게 된 더마치!
가볍게 놀자는 생각으로 결정했습니다..
전 오피만 다니다 보니 혹시나 몰라 일단 60분 코스 예약 했습니다..
솔직히 총알 부담도 덜되고 해서...그냥 반신반의로 갔습니다.ㅋㅋㅋ
문이 스르르 열리고 언니 등장.!!
뭐랄까...일단 바디라인은 흡족했습니다.
뭐 대략 키는...한 165정도쯤..? 딱 적당해보였고요..
와꾸는 맘에 들었습니다..그 뭐랄까...
동글동글 큰눈이 일단 맘에 들었고요...
몇마디 주고받으며 인사하고 마사지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
역시나..몸을 가만히 있지 못하게 꿈틀꿈틀 거리게 하더군요...손끝부터 느껴지는 전율...
이건 지금까지 느껴봐왔었던 것과는 다른 색다른 오르가즘이랄까요...?
긴장을 하다가 막...또 풀렸다...또 긴장했다..
솔직히 몇번의 위기가 왔습니다만...배테랑 다운 기질을 보이면 위기를 이겨냈습니다...
뭔가 색다르게 느껴지는게 참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좋더군요.
뒷판 마사지를 다 받고 이제 앞판으로 그 천천히 스르르 움직이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더군요.ㅋㅋㅋㅋㅋ
뭐 기본 터치는 가볍게 받아주네요..
흥분의 고조를 느끼며 발사!!
간만의 방사라 그런지...60분이 금방 가더군요..술도 살짝 마셔서 그런가.....
보통 술먹으면 더 오래간다는데 ㅎ 저는 술 마시면 오히려 더 빨라지는 것 같네요..
다음에 한번 맨정신에 찾아가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