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3/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혜리 26살 161 C 슬림
오래된지명이죠!!
항상 시간이 될때마다 예약문의를 하고 방문하는
넛츠!!!
최근에 NF들이 많이들어오고 하는데
그래도 구관이명관이라고
오랜만에 보는 혜리!!!
역시난 그대로네요
사람이 조금을 흐트러질만도 한데
꾸준히 변함없이 얼굴이며 몸매며!!
잘유지를관리를 하는거보면은 대단하네요
시원한커피를 같이 서로 나눠마시고
근황이야기를 잠시잠깐 하고
역시나 대화주제는 코로나....
조금 불편은 하지만은 그래도 어느정도는
잠잠해진 코로나!!!
그래도 오시는분들은 잘들 오신다고
크게영향은 없다고 밝게 웃네요!
이야기를 너무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후다닥 씻고나와서
오랜지명이다보니 서로에대해서
플레이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알구있는.ㅋㅋㅋ
역시나 빠른마무리가 되어버리는
50분코스를 예약을 햇지만 나에게 플레이시간은..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봐서
이런저런이야기도 하고
좋은시간을 보내고 또보자는 인사와포옹과함께!!
이전에비해 NF들도 많이 늘어낫구!
점점점 더더더 좋아지고 있는듯한 넛츠!!
한번씩 방문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