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카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르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새 코로나 확진자가 많아서 집에 밖혀있다가
달림을 못참고 스카이에 전화를 하게 됬습니다.
르안매니저 예약을 하고 마스크착용하고
스카이 입성했네요. 그리고 실장님을 뵈었습니다.
대화를 간단하게 나누며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입장시간이 되어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거기서 기다리면서 핸드폰좀 하고 있으니
르안매니저가 들어오시네요.
스캔부터 한번 해봤습니다. 몸매가 글램스럽네요.
육덕집니다. 그리고 되게 떡감이 좋아보이네요.
먼저 르안매니저를 눕혀서 빨아보니
맛도 괜찮고 신음소리도 너무 좋습니다.
그 뒤로 교대하니 르안매니저의 눈빛이 바뀌네요.
그렇게 엄청 빨리다가 콘돔을 끼고 합체를
했습니다. 합체하는 순간 벌써부터 개흥분되네요.
자세를 한번씩 바꿀때마다 느낌이 올라옵니다.
그러다 르안매니저의 여상으로 발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