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밀크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성욕을 참고 참고 참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밀크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가연매니저를
만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예약이 꽉차있다고...
근데 실장님이 수아매니저도 좋다고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설명 듣고 바로 밀크로
출발했네요. 가면서 빨리 수아매니저를 보고싶은
생각이 가득해 밀크올라갈때 뛰어올라갔네요.
들어가서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거기서
샤워를 먼저 하고 나오니 수아매니저가
침대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서로 눈이 마주치고 멈칫...
되게 괜찮게 생겨서 일단 개이득~~~
그리고 서비스를 받는데 수아매니저가
은근 잘해주시네요. 약간 소프트한테
하드도 섞여있습니다. 그리고 전투모드
개시하는데 여상위만으로 발싸를 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