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 주인공
② 방문일시 : 3월달
③ 파트너명 :세아+3
④ 후기내용 :
연예인 닮은 세아!!!
달림 신호가 와서 여기 저기 사이트보던 중 주인공 출근부에서
세아 프로필을 보고 땡김이 느껴져 실장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원한는 시간때를 말하니 예약 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예약전에 자세히 세아 스펙을 물어보고 확신했습니다
오늘은 너다!!!!!
분명 엄지"척"하면서 나오실꺼라는 실장님 말 믿습니다
시간 맞춰 도착해서 세아 방으로 갔습니다
문이 열리고 이쁘장한 여자가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얼굴도이쁘고 몸매도 꼴릿한게 프로필보다 훨씬 괜찮습니다
세아 겉모습만 봐도 실장님 말 믿기를 잘했다는생각이 다시듭니다ㅎㅎ
음료수 한잔 마시고 뻘쭘하게 건넨 질문에 대꾸도 잘하는거 보니 대화 스킬도 좋습니다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하다 세아가 이제 씻자고해서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양치하는데 벗고 들어오는데 "와"하는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적당히 자리잡은 유두에 만지기 딱 좋은 크기의 가슴~
거기에 슬림하고 탱탱한 몸매를 쳐다보고있으니깐 흐믓하네요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서로 눈이 마주쳣는데 세아가 먼저 애무해주십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배 존슨이 애무해주는데 정성이 느껴지고 그 사이 존슨이가 풀발~~!!!
애무 받고 반대로 세아 가슴을 맛 보고 소중이 영접하러 향햿습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소중이를 밑에서 열심히 혀를 놀렸습니다^^
너무 좋은 시간 보내고 본격 합체!!
세아가 위에서 먼저 시작하는데 앞뒤위아래로 열심히 왔다갔다 하는데
쪼임이 좋아서 신호가 금방 오길래 잽싸게 자세 바꿨습니다
정자세로 하다 몇가지 자세 바꾸면서 맛 보다 절정의 순간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뒷처리도 깔끔하게 해주고 마지막까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