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 / 14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유앤미
④ 지역 :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때문에 달림을 자제하고 자제하다 화이트데이에 욕망이 터져버렸네요.
나영,민지 둘다 못본 언니들인데 스펙이 비슷비슷하네요
그래서 먼저되는 나영이를 보게되었습니다.
들어오는데 딱봐도 어려보이네요 프로필 올려두신 사진보다 몸매가 이쁩니다. 슬림에 비율도 좋구요
낯을좀 가리는듯합니다. 어색어색 이럴땐 일단 샤워? 죠ㅋㅋ
유앤미의 기본코스 물다이, 아직 여물지는 않았지만 물다이중 bj랑 부비부비가 참좋습니다.
침대로 이동하면 흡입력이 강하진 않아도 부드럽게 딥스롯까지 시전해주네요.
역립해보니 몸을 베베꼬면서 신음토해내는데 할맛납니다ㅋㅋ
삽입해보니 떡감도 좋았구요 오래버티질 못했네요.
마무리하고는 옷입는데 원피스를 바로입었다 거꾸로 입었다 어디가 앞인지 헷갈려하는데 본인도 민망한지 씩 웃습니다
그러고는 오빠 씨유투머로 하는데 훅가게 만드네요ㅋㅋ
나영이 재접하러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