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숙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때문에 자택근무한지 거의 2주째...몸도 풀고싶고...떡도 생각나고해서 저녁먹고
무작정 역삼에 위치한 트윈으로 향했네요
춘향 상무님과 스탈 미팅하고…. 슬림한몸매와 이쁜 와꾸를 지닌 숙희를 보기로 하고
지하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까운으로 갈아입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기했습니다.
이렇게 설레게 하는게 얼마만인지... 가슴이 뛰네요
엘베를 타고 스텝의 손에 이끌려 들어간 숙희언니의 방~
모델 느낌 팍 나면서 거기에다가 아나운서를 연상시키는 지성미가 물씬 풍기는 그녀의 얼굴에 가장 먼저 눈길이 꽂히네요.
그녀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한층 세련미를 가미해 줍니다.
그리고 훤칠한 키에 홀복 느낌보다는 상류층 여성들의 세련되고 간결한 느낌의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왠지 탕방에 들어왔다기 보다는 지적인 여성과 커피숖에 미팅 자리에 나온듯한 긴장감을 느꼈습니다.
그에 반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절 대하는 그녀
순간 느껴지는 그녀의 마인드와 배려심…
그리고 드는 오늘의 즐탕 예감ㅋㅋㅋ
조용하면서 일정한 톤의 세련된 목소리와 말투 또한 왠지모를 범접하기 힘든 아우라를 느끼게 합니다.
숙희와 잠시 얘기를 나눈 후 탈의를 하는 그녀의 몸을 바라보는데...
당췌 눈길을 뗄수가 없군요.
군살 같은건 찾아볼 수 없고, 늘씬한 몸매에 정말 황금비율이란 이런 것이구나...
감탄을 할 수밖엔 없습니다.
아마 직접 보시게 되면 다들 이렇게 느끼시리라 생각됩니다.
움직일때마다 연신 나직이 탄성이 튀어나오네요
침대에 누워 잠시 눈맞춤을 하다~ 자연스레 입맞춤으로 서두를 시작합니다.
이것 저것 물어가면서 손님에게 맞추는게 아닌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탈 줄 아는 그녀의 센스에 연애에 대한 몰입도 또한 한층 커집니다.
꽤나 긴 열정적인 키스를 지나 그녀의 몸 여기저기를 탐하며 비밀의 문은 어디일까를 찾아갑니다.
냄비처럼 한번에 확 달아오르는 그녀는 아닌듯 하지만, 서서히 하지만 아주 뜨겁게 반응의 강도가 커져가네요.
이미 서로 타오를대로 타올라 극한의 느낌에 다다랐음에도 전혀 서두르는 기색이 없음에
제가 참지 못하고 서둘러 선물을 장착하고 그녀의 깊은 곳으로 다가갔습니다.
보통 후기들 살펴보면 강렬한 조임을 느끼셨다~ 라는 문구가 있는데
숙희는 큰키임에도 그 조임이 시작과 동시에 발사의 느낌을 확 받게 만드는 그녀.
좁은 입구로 인해 느껴지는 압박감이라기 보다는 마치 손으로 꽉 움켜지는듯한 처음 접하는 느낌에~
놀랄만큼 큰 쾌감을 바로 느낍니다.
긴 팔과 다리로 제 몸을 감싸오며 끊임없이 깊은 키스로 숨쉴틈도 주지 않는 그녀의 공세에...
슬프지만 이번에도 후배위로 갈 틈이 생기질 않네요. ㅠㅜ
그녀의 아름다운 나신을 바라보며 끊임없이 쾌락의 나락으로 빠져들어 갔습니다.
탐욕스런 욕망의 순간이 지나가고도 한참의 여운을 즐기며 서로를 놓지 못하고,
길고도 감미로운 키스를 나누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그렇게 지적으로 보이던 그녀가 이제는 너무나도 섹시해 보이더군요.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연애의 세계를 여행했습니다. 숙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