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6(월) 18: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챔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모 : 휴게기준 중상 이상은 될것 같은, 꽤(?) 괜찮은 수준인데 무슨 말을 하더라도 미소를 띄어가며 하기 때문에 풋풋한 느낌으로 와닿고 충분히 만족하였다.
몸매 : 완전 미사일 슴가에 적당히 굴곡져서 보기 좋은편.. 특히 빵빵한 엉덩이는 뒷치기를 유혹하기에 딱이다. 운동 했냐고 물어보니 특별한것은 아니라는데 손으로 만져봐도 탐스러운 그자체이다.
샤워서비스 : 양치하면서 꼼꼼한 샤워서비스가 진행되는데, 샤워타올로 정성껏 씻겨준다. 특히나 아랫녀석과 ㄸㄲ부위도 집중적으로 꺠끗하게 닦는다. 순간순간 마주치면 미소짓고, 또 샤워하다가 마주치면 미소짓고.. 참 순수한 느낌이다. 샤워 서비스 도중 부비부비가 들어오는데 사람 야릇하게 흥분시킬줄도 안다. 마지막에 맛보기 츄르릅을 해주는데, 느낌도 좋고 열심히 오래오래 해준다. 한참동안 한숨소리를 내 뱉었다.
침대로 이동, 언니의 선공이 시작된다.
약간은 큰 비음을 흘리며 가슴에서부터 훝어 내려가는데, 소리 때문인지 언니의 기교 때문인지 야릇한 느낌과 함께 기분도 좋다. 언니의 입술과는 별도로 언니 손이 아랫녀석 주변을 동시에 스치는데 분위기가 훨씬 업되는 듯해서 저절로 엉덩이가 들어 올려진다.
저 밑에까지 내려갔던 언니 입술이 다시 천천히 올라와 알까시를 시전 하더니 다리를 위로 바짝 치켜세우고는 ㄸㄲㅅ가 훅 들어온다.
순간적으로 "헉~~"
지독한 쾌감으로 나도 모르게 '퍼들쩍' 떨고 말았다.. 너무 자극이 커서 내엉덩이가 저절로 펄쩍 뛰는듯 전율한것 같다. 그렇게 세번정도 나를 펄쩍 뛰게 만들더니 이제 아주 후벼파듯이 들어온다. 오랜만에 맛보는 ㄸㄲㅅ.. 좋구먼~~~^^
그리고 나서 시작되는 BJ에 이미 한참은 녹아내린 내몸에서 또다시 온통 진이 빠져 나가는듯... 쉬지않고 내입에서는 한숨소리와 엉덩이의 들썩거림이 나타나고 언니는 더더욱 나를 환락의 끝으로 몰아가고.... 내몸이 너무 달아올라 삽입도 전에 끝날것 같다. 어쩔수 없이 언니를 제지하고 임무 교대한다.
장단키 다 잘 받아주는 열린 마인드지만, 코로나 때문에 가볍게 입맞춤만 하는걸로..
언니의 미사일 같은 가슴을 맛본다. 아까도 그랬지만 조금은 의식적으로 크게 신음을 흘리는데 나쁘지는 않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간다. 여기저기를 스치는 동안 언니 입에서도 쉬지않고 신음이 흘러나온다. 저 아래까지 내려갔다 올라와 드디어 언니 샘물에 도달했다.
이제 부드러움 가득담아 언니의 샘물을 퍼낸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지금까지 의식적인것 같던 신음소리가 자연스러워지며 내 입술을 따라온다. 좀더 진행하니 언니 그곳이 촉촉해지고 신음소리도 한결 커져가고.... 두덩이, 서혜부까지 골고루 스치면서도 언니 샘물을 부지런히 퍼나르니 언니의 몸이 비비꼬이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언니 손이 두덩이 쪽으로 다가와 언니의 샘물을 벌리는듯 내 손짓을 즐긴다. 언니도 꽤나 즐기는 스타일이다. 전혀 제지하지 않고 끝까지 몸을 비비꼬며 신음을 토해낸다. 이제 언니 그곳에 홍수가 펑 터졌다. 수건을 엉덩이 아래에 깔면서도 계속 내 손길을 즐긴다. 이제 삽입해도 될것 같다.
언니 샘물에서 입술을 거두고 언니의 가슴으로 올라가 입술로는 가슴을, 손으로는 언니의 소중이 부위를 동시에 터치하니 신음소리가 비명처럼 커지며 온몸을 비틀고 자지러지는 반응을 보인다. 언니의 눈빛을 보니 거의 촛점을 잃은듯 멍 한 표정으로 비명같은 신음을 질러댄다.
이제 언니 재촉해 콘 장착하고 정상위로 천천히 삽입해서 가만히 멈춰 있는데, 언니가 오히려 내 엉덩이를 잡아당겨 비벼온다. 언니도 많이 흥분했나 보다. 그런 언니의 행동에 이끌려 나도 천천히 왕복 운동을 시작하는데 또다시 자지러지는 반응을 보이며 내몸 여기저리를 빨아대고 격렬한 반응을 보인다.
탄탄한 엉덩이 만큼이나 쪼임도 강해 그리 오래가지 않을거란 생각이 든다. 좀 더 시간이 지나니 금방 사정감이 올라온다. 잠시 멈춰있는데 다시 언니가 나를 끌어당겨 비벼온다. 언니도 절정감을 느끼고 싶은지 적극적으로 비벼오기에 할수 없이 스퍼트를 올린다.
나의 스퍼트와 함께 언니 입에서 비명이 터져나오고 또 나를 꼭 부등켜안고 여기저기를 빨아대고.. 굉장한 연애 반응을 보이는 언니 표정을 즐기며, 마침내 발사, 시원하게 사정이 시작된다. 그 순간 언니도 나를 꼭 끌어안으며 마중해준다. 마치 현타를 못느끼게 할 요랑으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언니와 흠뻑 교감을 나눈 연애가 끝났다.
완전 즐달했기 때문에 당연히 또다시 찾을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아마도 몸이 외로울때 마다 찾고싶은 비비 언니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