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래전 A안마로 사이트서 홍보 될때 헤라를 한번 봤었는데 헤라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미모, 그리고 당시의 기가막힌 혀스킬과 쪼임을 잊지 못해서 오래간만에 아침일찍 무한으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시간대가 잘 안 맞아서 헤라를 대신해서 같은 업소 다른언니나 타업소 언니들을 봤었는데 내상도 1,2번 있었고 내상이 아니더라도 헤라만큼 만족감을 준 먼니가 없었네요 ㅠㅠ. 내상은 나비안마가 아닌 타업소 방문했을때입니다)
오래간만에 봤는데 그때보다 더 예뻐졌고 몸매가 퍼펙트한건 그대로네요 ㅎㅎ(물론 처음 봤을때도 예뻤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클럽에서 어떤분한테 언니들 여러명이 달라붙어서 노래부르고 약간의 음주를 하고있는듯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제대로 못들어서 잘 모르겠고 그로 인해 서브 언니들이 붙진 않았지만 전 헤라 보는것만으로도 좋아서 크게 신겸쓰진 않았습니다
이후의 후기는 부분별로 정리한 부분 참고하시면 될거같습니다
헤라 외모
룸삘의 여우상이며 색기가 넘치는데 특히 눈웃음 칠때 색기가 넘칩니다. 저도 와꾸를 어느정도 중요시하는편인데 상급이라고 생각합니다.(극와꾸쪽이 보더라도 최소 중상은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헤라 몸매
D컵의 글래머지만 전혀 육덕지지 않으며 170 초반 장신에 늘씬하게 잘 빠진 콜라병 몸매입니다(레이싱걸 생각하시면 될듯)
헤라 서비스 및 마인드
애무 할 때 혀를 상당히 잘 씁니다. 서비스할때 간보거나 그런거 전혀 없으며 키스 가리지 않고 잘 받아주고 도도할거같은 이미지와 달리 애교도 많은 편입니다. 특히 은은하게 쏴주는 섹드립이 헤라의 미모와 맞물리면서 더 흥분되게 하네요. 무한으로 들어가서 2번을 발사한 이후에도 거리낌없이 원샷 더 가능할수 있도록 서비스부터 배려까지 여러가지로 신경써준 착한 언니입니다. 마지막에 신호가 잘 안왔는데 헤라가 싫은티 안내고 착하게 배려해주면서 "오빠 피곤한거 같으니까 내가 안마해줄게, 뒤로 누워봐." 하길래 진짜로 가법게 안마해주고 마무리 되겠거니했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미친 서비스를 해줘서 3번 발사 성공하게 됐네요. 최근에 안마 다닐때 무한으로 가도 개인적 만족감이나 흥분이 부족해서 투샷까지만 가능했는데 헤라의 미모, 서비스, 배려가 하모니를 이루면서 오래간만에 쓰리샷까지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