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3-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찾던 지명인 하니매니저 맛이 그리워
즐달한지 3일?정도밖에 안되었는데
실장님에게 전화를 해서 하니예약을 하려는데
아쉽게도 예약을 하지못하였는데
실장님의 적극추천으로 미나매니저를 소개받고
새로운 매니저를 만나보자는 마음에 예약을 했습니다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게 웬걸 프로필로 보았던 기대이상의 몸매와 외모였습니다
외모와 몸매보고서 흥분되기는 처음이였습니다..
빨리 맛보고싶어 허둥지둥하던 제가 민망하네요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고싶어
얘기를 나누고 같이 샤워를 하로 들어가서
bj를 받는데 여윽시 추천매니저라 그런가
스킬이 남다르네요 외모부터 맛나게 생겼는데
bj를 해주는 모습 보고 있으니 벌써부터 샷해버릴뻔 했습니다..
몸매가 정말 상당합니다 외모도 상급이구요
거기다 혀가...사람의 혀로 이렇게 할수가있나 싶을정도의 혀놀림이 장난아닙니다
bj에 정말 놀랐습니다..
거기에 서비스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하드한 서비스가 완전 좋았어요.!!
샤워후 이제 침대로 올라가 즐달을 하게되었는데
정말 하드한 매니저가 좋았는데 추천매니저라 그런가
제 스타일에 딱 들었습니다
저는 리드 당하는걸 좋아해서 매니저상위를 조졌습니다
아니 허리 놀림이 정말 장난 아니게 좋습니다
가만히 누워 천상계를 다녀왔네요...
이렇게 후기를 남기다 보니 또 생각이 드네요
다음번에 하니매니저 만나고 그후에 또 미나씨 만나로 가야겠습니다
다들 즐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