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쿠팡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야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1일 1딸을 유지하던 나
오늘따라 자괴감이든다
그래 한발 빼러갔다
처음보는 언니로 초이스
그녀의 이름은 야야
한국에서 볼수없는 땡그란눈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잘빠진 슬랜더 체형
묻고 따지지도 않고 입술부터 들이대본다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다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리드까지한다
참 사람을 안달라게 만드는 서비스다
이어지는 나의 혀스킬로
야야를 홍콩 보내버렸다
찌릿 찌릿 떨리는 반응
여세를 몰아 콘쓰고 바로 진입
터저나오는 신음소리에 허리가 들썩
나는 쿵떡~ 역시 내손과 야야의 그곳은
차원이 다른거 같다 비교불가 대체불가
내분신을 꽉 잡아주는 쪼임에 얼마못가 발사
역시 오길 잘한거 같다
한동안은 야야생각하면서 물좀 빼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