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그래도 리사 매니저를 본적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다양한 서비스 맛을 보여준 리사 매니저..
근데 이런 이런..노콘질싸까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얼렁 예약잡고 방문해 보았습니다!!
역시 노콘질싸가 가능해진 리사 매니저!!
이거....천사에게 뺏긴 날개를 달아준..그런 느낌이였습니다!!
날아갈정도로 완벽해진 리사 매니저..!! 서비스 받다가..그냥 흥분되서..
바로 꽂을수 있는 바로 꽂아서...쌀수도 있게 된 리사 매니저!!
완전히 흥분되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 받다가..바로..꽂고..바로 피스톤 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바로 싸버렸습니다.
안에다가 정말 가득 가득..듬뿍듬뿍..싸질렀습니다!!
역시 좋았던 노콘질싸.!! 이걸 어디서 나 해볼수 있을까요...
이런곳에서나 가능하죠..거기다가 서비스 좋은 리사 매니저가...노콘질싸 서비스가 추가가 되셔서..
아주 흥분되는 그런 상태에서..완전..내리 꽂듯이 꽂고....듬뿍 싸질렀습니다 저의 정액을..!!
완전 기분 좋았습니다!!
노콘으로 하다가 질싸까지..싼 느낌.!! 그건 정말 말도 못하게..좋았습니다!!
거기에 안쪽의 그런 느낌까지 완벽하게 느낄수 있어서..더욱더 좋았구요..!!
미끄덩한..소중이 안쪽 느낌..거기에 따듯한..느낌까지.!!
콘 끼고 하는것보다.역시 노콘으로 질싸까지 하는게..훨씬더 좋았던 그런 리사 매니저였습니다!!
이거 이러다가 다른 매니저 보지도 못하고 리사 매니저만 보다가
생을 마감할꺼 같네요....^^
제가 할아버지가 되고 리사 매니저가 할머니가 될때까지...계속해서 리사 매니저만 볼듯 합니다!!
물론 리사 매니저 하드한 서비스는 그대로였구요..!!! 정말 하드하고 섹시하고...
성격은 하녀같은 그런 매니저..!! 오늘 아주 그 친구와 시원하게 놀았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