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그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긴 웨이브진 머리를 가진 늘씬한 몸매의이쁜 처자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기본적인 모습만으로도 엄지 척이 나올 미인이네요
배터리의 프로필 사진과 후기를 열심히 정독한 터라 떠오르는 이름이
가운이 방한복처럼 은근 더워서 땀을 흘렸더니 갑자기 가운끈을
확 잡아당겨 옷섶을 풀어해칩니다..
터프한 행동에 오늘 처음 덮침을 당하는건가하는 당황과 떨림과
기대감을 느끼며 눈을 감아봅니다..
그녀가 가운이 땀이 많이 나는 재질이라며 벗어놓으라고 하네요..
혼자 망상을 하고 있었군요...
당황한 마음에 물한잔만 달라고하고 마음을 진정시킵니다..
5 여분의 시간동안 서로 알아가고 더불어 이름도 알고...
알게된 그녀는 요즘 주간 여신으로 핫한 그리스더군요
남색 원피스를 벗은 그녀는
작음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슬림한 몸매에
B컵정도의 가슴
하늘로 올라갈듯 업된 힙을 가진 예술작품이네요..
눈을 떼지못하고 한참 바라보니
그녀가 야시시한 눈으로 어딜 봐하며
여자친구처럼 제손을 잡고 탕으로 끌어갑니다
그리고 물다이..
개구리처럼 납짝 업드린상태로 등과 엉덩이를 선을 그리듯 지나가는
그녀의 유두를 느끼니 저도 모르게 신경이 애민해지더군요
그러더니 그녀의 입과 손끝터치 신음소리까지 어울어져 합을 이루는데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오는게 위급상황이네요
얼굴에 파묻고있는 타월로 입을 막고 꼭 쥐고는 인고의 시간을 보냅니다..
환청처럼
바로 그녀가 목에서부터 오른쪽 귀로 입술을 움직이며 오더니 귀를 살짝
깨물다가 뜨거운 입바람을 불어넣다가 혀로 핥으는데..
정말 시작 15분만에 상뢍 끝 나는줄 알았네요..
다시 마른다이의 시작입니다..
옆거울에 비치는 그녀의 몸매를 보면서 똘똘이가 반응하는데 그녀가
손으로 살포시 잡아주면서 애무해주네요..
다시 정위치로 돌아서 마른다이 받다가 드디어 반격에 나섭니다...
천장거울로 보이는 그녀의 허리와 엉덩이
옆거울로 보이는 젖가슴
그리고 69자세에서 만난 그녀의 옹달샘
관리가 잘되어있는 짧은 둔덕사이로
작은 분홍빛 날개를 가진 옹달샘을 애무하는데
쌕스런신음소리와
혀에 느껴지는 잔경련과
금세 젖어버리는 그리고 달콤한 그녀의 애액...
시간 더 끌다가는 본게임 가기도전에 발사할거같아 조마조마한데
갑자기 그녀가 제위로 올라와
이제 가자..하네요..
순간 멍..했는데..
바로 그녀의 여성상위 폭격
조임이 꽉 잡아주는게 명기네요..
밑에서 바라보는 그리스의 얼굴과 출렁이는 가슴을 보며 정신줄 놓아가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뒷치기하며 보는 그리스의 뒷태와 엉덩이는 일품이네요..
특히 엉덩이에 있는 꽃은 성욕을 증가시키는 효능이 있는듯..
그녀의 신음소리가 절정에 오르면서
꽉조이는 옹달샘의 압력에 나도 모르게 그냥 사정하고 말았어요..
순간조임이 얼마나 세던지 아무 생각 안나더군요..
물다이 마른다이때 참았던게 본게임에서 터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