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아라면 이미 동탄에서 검증된 언니 중 한명이지요.
극악 출근률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시간이 맞는 날 만나면
페이에 값어치 이상으로 해주는 언니입니다.
그러다보니 습관적으로 출근부확인을 하며 도아출근날짜만 기달렸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출근부에 도아 이름이 올라왔습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연락해 예약을 따냈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완벽한 시간이였습니다.
갬성적으로 후기 남기면 여러분들이 싫어하시니,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와꾸는 귀염상이며 세련되었습니다. 우린 또 성괴 싫어하잖아요~
민삘에 노성형 입니다.
몸매는 로리상 입니다. 자기는 살이 좀 올라왔다는데 올라와봤자 슬림입니다.
원래는 극슬림이였습니다. 오히려 살이 더 올라와 몸매 라인이 더 이쁘네요.
애교가 넘처 흘러 살살 녹습니다. 여기에 빠지면 저처럼 로진되요;;ㅋㅋ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느끼는 그것!! 잘해요..
어리고 슬림하고 아담하고 로리한 언니인데 잘해요..ㅋㅋ
그러면서 "자기야~ 여보야~" 이러는데 자지러집니다 진짜러~
원래 도아 후기는 잘 안쓰는데.. 롤렉스 오픈기념으로 한번 남기고 갑니다.
실장님도 오랜만에 만나뵙게되서 고향에 온 듯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후기를 쓰다보니 횡설수설 했네요;; 그럼 이만 저는 자러갈게요.
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