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아로마 유명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그저께 늦은 밤 방문했습니다.
우선 주차시설이 있어 지하에 주차(무료)를 한후 입장합니다.
그래서 두당 2시간짜리로 딥로미 계산하고
마사지사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전 하니 친구는 리사
제 파트너 하니는 나이가 23살로 엄청 어리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수줍음이 많아 보이는 분이더군요. 그것도 잠시 엄청
끼부리는 까불이로 변합니다 ㅋㅋㅋ 귀여워요
어린게 가슴은 자연E컵. 대체 뭘 먹어서 이렇게 큰건지 ㅋㅋㅋㅋ
약간 부끄러워 하네요 ㅎㅎㅎㅎ 제가 잘생겼다네요 ㅋㅋㅋ
갑자기 정복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ㅋ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 가슴골이 보이면서
마사지가 들어옵니다. 덜렁덜렁. 엄청 큽니다 후아
어~생각보다 수준급 마사지 실력입니다.
압 뿐만 아니라 어디를 눌러야 시원한지 아픈지를 알고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마사지가 어느정도 끝날무렵 힐링타임
어려서 뭘 알겠어? 라고 생각도 잠시,
2분만에 끝나버렸네요 ㅋㅋㅋ
졸 창피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니 까면깔수록 뭔가 더 나올것 같은 아이네요
다음에 지명해도 또 봐야겠습니다~
나중에 친구한테 리사 어땠냐고 물어보니.
그냥 웃기만 하네요 ㅋㅋ
웃는 의미가 무얼지 궁금하네요 ㅋ
어쨋든 2시간 즐마하고 퇴실합니다 ㅋ
자주 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