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보다가 예나 꼴려서 예약. 접견했습니다
21살의 풋풋한 때묻지않은 영계~
키는 163정도에 늘씬늘씬하면서 C컵!!
와꾸도 민삘에 청순한듯 이쁘고 몸매가 정말 좋아요
슬림하니 나올데 다 나온 그런 떡감 좋은 몸매 ? ^.^
성격도 싹싹하고 엄청 착하더군요 ㅎㅎ
시간이 없으니 빨리 시작하자기위해 샤워 같이 후다닥 하고는
언니의 서비스타임 ㅎ 나의 몸을 훑어 내려가서
BJ 시작하는데 아...정말 좋더군요 ㅠㅠ입쪼임이...그냥 삽입한거같은....
입으로만해도 발싸하겠더군요 황홀 그자체 ㅠㅠ
드디어 본게임.. 콘을 장착하고 언니가 위로 먼저 올라오는데
와..허리돌림도 쩔고 열심히 방아를 찧어주는데 떡감이 최고네요 ㅋㅋ
이렇게 있다가는 뭣도 못해보고 발사를 하겠다는 위험을 감지하고
바로 자세변경. 키스하며 정상위 뒷치기 옆치기등 여러가지 체위를 잘 받아주면서
정상을 향해 달려 드디어 발싸!! 아 정말 예나야..너 정말 최고다.....ㅠㅠㅠㅠㅠ
남은 시간동안 애인같이 옆에서 찰싹 달라붙어 꽁냥꽁냥.. 정말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좋은 에이스가 있다는 걸 알았으니 이제 아레나만 갈것같아여 ㅋㅋㅋ
므흣므흣^^;; 암튼 예나 캐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