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외모지상주의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예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지주를 평소 동경하다가 드디어 가보게 되었습니다 예서라는 분을 보게 되었는데 실장님께서 안내를 친절하게 잘해주시네요 실장님의 친절함은 언제나 선택의 중요한 포인트져
처음 가는 곳이라 허둥지둥 우여곡절끝에 무사히 도착했네요 그리고 문을 여는 순간 두둥 예상한것보다 훨씬더 청순하고 순결하며 예쁜 아이가 반겨주네요 수줍음 많은 대학 새내기 느낌입니다 사실 길거리에서 만나면 몇살인지 가늠할수없는 그런 어려보이는 동안이네요 어려요 어린 게 큰 강점이지요 그리고 예뻐요 과에서 얼짱 먹을것 같아요 고등학교 때도 남자들 꽤나 울렸을것 같은 어여쁜 얼굴이에요 외지주 물이 익히 좋은 건 알았지만 참 플삼 수준이 괜찮네요 다른데 가면 플사는 받을 친구입니다
앗싸 하고 같이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아이가 워낙 수줍은지 낯선지 말도 잘 못하고 귀엽네요 좀 시간이 지나니까 그제서야 입을 떼고 조곤조곤 말을 잘 합니다 일단 참 똑똑한 친구 같아요 말도 조신있고 조리있게 잘하고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높고 생각도 깊은 그런 친구네요 요즘 학교를 못가는 상황이니 그래도 가끔 나오는 그런 회장조 같습니다
키는 아담해요 여자로서 딱 좋은 키져 160정도 되는 것 같아요 품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입니다 날씬해요 다리가 특히 예뻐요 학다리처럼 가느다랗습니다 보기만 해도 불끈하고 만지고 싶은 충동이 막 올라오는 꼴리는 다리이네요
피부도 참 결이 곱네요 역시 나이가 깡패... 파리가 미끄럼 타도 되겠어요 하얗습니다 백옥피부 딱 좋네요
예쁘고 착하고 민간인이고.. 뭐 나무랄 데가 없네요 아담한 키는 귀여움을 더해주고 날씬한 다리는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가냘프고 아리땁네요 뭐든 흠이 없는 그런 친구이네요 프필 뜨면 바로 예약하시공 되시면 운좋은 겁니다 강추 또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