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기모찌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 후 바로 자주 가던 기모찌를 찾아갔습니다.
프로필을 따로 안보고 전화로 예약만 하고 갔었는데 실장님이 지금 막! 도착한 NF가 있다고 하셔서 고고고 했습니다.
새로운 매니저 분의 이름은 베트남 처자 한나!!
정말 순수한 얼굴입니다. 얼굴은 가련해보이고 순수해 보이지만 밑은 그렇치 않다는것!!
정말 오랜만에 들린거긴 하지만 이 아가씨와의 먼가 첫만남?? 이라고 하니
업소를 처음 다녔을때의 기분이 문뜩 사알짝 들더라구요ㅋㅋㅋ
제 동생은 언제 자고 있었냐는 듯이 벌떡 일어나선 흥분을 감추질 못하네요ㅎ
가볍게 키스로 시작한 애무로 시작해서 사알짝 사알짝 동생으로 향하는 한나씨!!
너무 급하지도 않게 천천히 아주 천천히 연애를 시작해 나갔는데
얼굴에서 나타나는 쪼금의 긴장감이 오히려 저를 흥분 시키더라구요ㅎㅎ
뉴페이스니까 천천히 아주 천천히 크으~
묘한 긴장감을 가진채 합일이 됬을때 그 느낌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제 동생이 딱 한나씨의 품으로 들어갔을때 부르르~
떠는 그 느낌이 너무나도 좋아서 정말 잊을수 없었던 하루가 된것 같습니다.
사장님 번창 하시구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뵐게용~
재방 미리 약속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