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S라인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잠하던 달림신의 부름을 받고 가슴큰 아이가 보고싶어 여기저기 검색중...
D컵에 ...나이도 어리고.. 풍만한 가슴처럼 애교가 넘친다고..
자연스레 전화를 걸어 유나를 예약...
문이 열리고... 눈을 똥그랗게 뜨고 섹시한 홀복을 입은 유나와 첫대면을 한다
후다닥 들어가 잠시 여유를 찾으려하는사이 옷 사이로 보이는 젖!!!!!
음....소...소다!!!젖소!!!
살포시 보이는 가슴골에 나는 이미 풀발기..
침대로 이동해 거대한 가슴을 두손으로 움켜쥐고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맛을보고
애무서비스를 받은뒤 좋아라하는 개자세를 취하게 하곤 힘차게!!
박력있게!! 장시간 박고 싶었으나..영계의 신음소리.. 과하지도 작지도 않은 박자에 맞춰
울려주는 신음소리에 조루끼가 발동해 여성상위로 자세를 바꿔 한손에 다 잡히지도 않는
젖을 움켜쥐고 유나의 신음소리를 다시한번 감상해본다....
내여자가 이렇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란 혼자만의 상상을 뒤로하고 다시한번 힘을 내
개자세로 돌진!! 달리자~~~ 달리자~~~~ 결국 5분도 안되 방사 ㅠㅠ
숨을 고르고 있는데 품에 꼭 안겨주는 아이..계속 쪼물딱대며 애교를 부리는데..
근래 보기드문 아이임에는 분명하구나....유나야..걍 내여자친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