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때문에 짜증나는 일상의 일탈을 위해 아침일찍 사이트를 둘러 본후
오랜만에 여신 오월이를 예약했습니다.
예약을 한 후, 사무실로 출근을 해 일을 하다가 점심을 먹고 외근을 핑계로 사무실을 빠져나와 나비로 출발을 합니다.
오월이를 만날 생각에 마음이 쫌 급했는지, 막상 나비에 도착을 하니 아직도 예약시간까지는 30여분이 남아 있고,
계산을 한 후 느긋하게 샤워를 하고 음료수를 마시며 티비를 보고 있으니
이제 오월이의 방으로 친절한 스텝분이 안내를 해 주시더군요.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오월이
오랜만이라 그런지 오월이의 방으로 향하는 길에 기분좋은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이런 설레임이 느껴지는 것은 오월이에 대한 기분좋은 추억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드디어 오월이의 방문앞에 도착을 하고, 스텝분의 노크소리에 오월이의 방문이 열리며
전보다 더욱더 러블리해 보이는 오월이가 마음을 녹이는 반가운 표정과 말투로 반겨오더군요.
언제 들어도 묘한 섹기가 느껴지는 여성스런 목소리를 들으며
그동안의 근황을 비롯한 서로의 이야기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다가
드디어 함께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자리를 옮겨봅니다.
부드럽지만 찌릿찌릿한 손길에 몸을 맡기고, 눈으로는 오랜만에 만난 오월이의 이쁜 얼굴과 몸매를 담아봅니다.
작은 얼굴, 오밀조밀 이목구비, 풍성한 웨이브의 머리,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것이 조화되어 느껴지는 러블리한 이쁜 얼굴
이쁜 몸매라인과 아름다운 비율, 하지만 반전적인 가슴의 볼륨감으로 섹시함이 물씬 느껴지는
보기에도 좋고, 안고싶고, 만지고 싶은 몸매
넋을 잃고 오월이의 이쁜 얼굴과 몸매를 눈에 담다보니, 어느새 샤워가 끝이나고
본격적인 시간을 위해 함께 침대로 이동해 봅니다.
먼저 침대에 누워 있으니, 잠시후 다가와 내 품에 쏙 안겨오는 오월이
맞닿아 있는 살결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기분좋은 탄력, 그리고 코끝을 자극하는 오월이의 향기가 느껴지고
점점 마음속에 흥분감과 욕정이 살아나기 시작하며, 웅크리고 있던 동생도 점점 모양과 크기를 달리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내 변화를 느꼈는지, 살짝 안겨있는 자세를 바꾸어 손으로는 내 동생을 만지작 거리며,
내 입술에 달콤한 키스를 선물해 주는 오월이
그렇게 잠시 키스를 나누다가 본격적으로 오월이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늘 느끼지만, 오월이의 서비스에서는 정성과 센스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많이 만난 사이임에도, 늘 간을 보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정성스러움
그리고 서비스를 하면서 중간중간 나의 반응을 캐치해 가며, 나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해 오는 센스
눈에 들어오는 오월이의 예쁜 비쥬얼에 이런 정성과 센스가 합쳐지니
그 어떤 서비스의 고수에게 서비스를 받는 것 보다 더욱 짜릿하고 만족감이 넘치는 서비스의 느낌을 즐길 수 있는 것 같더군요.
오월이의 서비스에 이어 자연스럽게 역립이 이어지고, 늘 그렇듯 분위기를 잘 맞추고 몰입을 해 주는 오월이 덕에
오랜만에 원 없이 역립을 즐기다 보니, 오월이도 점점 몸과 마음이 달아오르는 듯 한 리액션들을 보여주기 시작하고,
역립을 함에 있어 만족할 만큼 보이고 느껴지는 수량을 확인 한 후,
드디어 몸을 합체 해 봅니다.
몸짓을 시작하자 살짝 풀린 눈빛이 굉장히 섹시하게 느껴지고,
순간순간 변하는 오월이의 표정들이 굉장히 이쁘게 느껴집니다.
때로는 느릿느릿 대화를 나누듯 몸짓을 하다가
때로는 푹풍같은 거친 몸짓으로 짜릿함을 느끼며 오월이와 끊임없이 교감을 하며 이 순간을 즐겨봅니다.
온몸을 던지듯 이 연애에 집중을 하고 내 몸 아래에서 이 순간을 즐기고 있는 오월이의 모습이
육체적인 만족감 이상으로 마음속에 만족감을 느끼게 만들더군요.
이 순간이 오랫동안 계속되길 원하지만, 좋은 만큼 마지막 순간이 빨리 찾아오는 것인지
평소보다 이른시간에 마지막 순간이 찾아오고,
더욱 격렬한 몸짓으로 그 순간을 맞이하고 짜릿한 마무리를 함께 만끽해 봅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났지만, 여전히 러블리하고 섹시하고 예쁜 오월이
오늘도 짜릿하고 기분좋은 추억을 마음에 담고 방을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