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7일화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브홀릭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다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로 달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중에 실장님의 똑똑 이라는 문자를 받고
전화를 걸어 추천을 받아봅니다 몇달전부터 보고싶었던 다솜이가 가능하다는 말에
코로나고 지랄이고 오늘은 무조건이다 !!
조금 늦은 시간의 예약이지만 그래도 기분이 매우 좋네요
익숙한 건물에 들어서니 나대는 심장은 어쩔수가 없네요
방에 들어서니 슬림한 몸매에 짤은 원피스를 입은 다솜이가 웃으며 반겨주는데
한방에 느껴지는 즐달의 기운이란 이런것이 였네요
애교섞인 목소리를 하며 매미 같이 찰싹 붙어있는 다솜이를 보니 사랑스럽기까지 하네요
쇼파에 앉아서도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가며 빠꾸없는 스킨쉽에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쇼파에서 부터 끈적끈적한 처자를 오랜만에 봐서 인지
정말 참기가 힘들어집니다. 원래 대로라면 좀 더 얘기를 하며 시간조절을 하겠지만
다솜이는 일단 너무 따먹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후다닥 씻고나와서 바로 스탠딩 BJ를 해달라고 하니 그냥 거침없이 제 분신을 입에 머금는데
왜 다솜이가 예압이 심하고 실장님이 강추하는지 한 번에 느껴지네요
BJ를 받으며 침대쪽으로 살살 이동을 하고 다솜이의 두팔은 침대에 엉덩이는 바깥으로 나오게
벽짚고 뒤로 3보 느낌으로 있게 한 후 역립부터 시작을 하는데 반응마저 활어네요
깔끔하고 정말 맛있네요 허벅지 안쪽과 클리를 혀로 살살 놀리니
다솜이의 반응이 엄청 격해지는 모습에 침대에 눕히고 바로 장비를 장착하고 키스를 하며
합체를 하는데 입구에서 부터의 쪼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몇번의 피스톤운동에 터져나오는 다솜이의 꼴릿한 신음과 반응에 시각 촉각 청각이 모두 만족이 되네요
자세를 여상으로 바꿔서 가슴을 만지며 해보기도 하고
후배위로 바꿔서도 해보는데 다 좋네요.. 하지만 정상위에서의 키스를 하며 봉긋한 가슴을 만지며
느끼는 표정을 보며 하는게 가장 좋았네요
물론 올챙이 방출도 정상위에서 했네요 한시간이 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 갔는지도 모르게 현타가 와버리네요
정리를 하면서도 오빠 어쩌고 저쩌고 하며 계속 말을 하며 챙겨주는 모습에
이래서 다솜다솜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나갈때까지도 챙겨주고 뽀뽀한번 더 해주는 모습에 다시 한 번 감동이 밀려오는 진정한 소울붕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