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4
② 업종 : 고급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얼굴이 예쁘면 서비스가 약하고, 서비스가 강하면 얼굴이 약하다."
다른 식으로 표현한다면, 얼굴은 포기하고 서비스를 받을 것인지
아니면 서비스를 포기하고 얼굴을 선택하던지....
이것은 혜수를 보기 전까지의 이야기였다.
사실 토일렛을 1년 이상 이용하면서
수아를 포함한 거의 모든 매니져들을 보았지만,
얼굴과 마인드와 서비스 모두를 충족시키지는 못했다.
왜 그동안 예약하기 힘들었는지 알 것 같다.
일단 외모는 최상급이다.
애인모드 최상급이다.
서비스는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면
왠만하면 다 맞추어 준다.
내가 내 성향을 잘 모른다면
혜수에게 솔직하게 말해보라.
혜수가 먼저 예시를 들어 설명해 준다.
나는 그 중에서 선택만 하면 된다.
첫 만남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걱정을 싹 사라진다.
잠시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목마르다고 하니
냉장고에서 물을 찾다가 없어서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물 사다달라고 함.
그러면서 "우리 물 오는 동안 한번 해볼까?"
옆면의 큰 거울을을 보고 있는데,
그 거울을 혜수가 바라보더니
아이 컨택을 하면서 더 야릇한 표정으로 애무를 해준다.
이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그런 표정.
진짜 자극적이었다.
위에서든, 아래서든, 뒤에서든, 엎드려서든
모든 포지션이 완벽했다.
더 쓰고 싶지만,
괜히 사람들이 기대하고 올 수 있으니,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 수 있으니,
절대 좋은 내용을 올리지 말아달라는,
헤수의 부탁으로 여기까지...